3월에 굳은 마음을 먹고 시작한지 5월....
너무 부족한 엄마 때문에 고생하는 울 아들에게 미안합니다.ㅠㅠ
일주일에 책 한권을 가볍게 보고 이렇게만 하면 아이가 따라 오겠지 하고
넘 단순하게 생각을 했네요.
,,,, 육아에 지친날은 영유를 못 하고, 컨디션 좋은 어떤 날은 몰아서 하고
또 너무 모든걸 소화하려는 욕심에 새벽까지 자료 만들다가
그 피곤이 며칠 가는 날엔 또 안 하기도 하며
어떤 날은 자료 없이 책만 읽어주고,,,
이렇게 좋은 엄마표 과정이 있는데, 꾸준한 노력 없이 얻을려고만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나머지 과정 다시 마음 다잡고
아이와 발 맟추어서 함께하는 엄마로 기억을 채워주고 싶어요.
약간의 여유를 부리고 싶은 금요일 밤
반성하며 다시 홧팅해 볼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오토마타 인형극-꼬마 과학자의 꿈을키워요 2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