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우리 아이에게 해 주는 건데도 눈치를 봐야하네요. 참 슬픈 현실이죠? 저도 옆집 아줌마들에게 이야기 하구 나면 항상 후회가 되요. 또 극성 떠네하며 여기저기서 수군수군 애 좀 그만 잡으라고.... 저희 집은 1층이라서 테이프좀 크게 틀면 동네방네 소문이 다납니다. 정말 짜증이 나더라구요. 이사가고 싶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답니다. 그래두 시간이 약이라구 조금 지나구 보니 남들 애기 귀에 안 들어 오더라구요. 또 수군거리면 어떱니까? 내 자식 내가 시킨다는데... 저도 hello책 같이 외우자고 했다가 그냥 혼자 합니다. 같이 하면 긴장두 되구 해서 좋을 것 같았는데 눈치살피다가는 아무 것두 못하겠더라구요. 물론 혼자하니까 힘들면 좀 쉬고 그런 나태함은 있지만요. 그래두 자기전에 20분정도는 꼭 화인 합니다. 그냥 용감하게 하세요. 쑥쑥이 응원해 드리잖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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