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시든 전업주부맘이시든
테솔수업을 들으시려는 모든 분들은 아마 다들 갈등되시지 않을까요?
저도 첨엔 갈등 많았습니당.
집안일에 직장일에 ..머시마까지 둘이다 보지 집안은 아주 쑥대밭이고..
아이들 교육에 들어가는 돈은 너무 너무 관대하면서 나에게 들어가는 25만원은 마치 2억 5천만원이나 되는냥
엄.....청.....갈등했다.....ㅡ.ㅡ
그래도 지난 주 종강을 마치며 ...아! 하길 잘했다.!! 생각한다..
영어교육에도 많은 지식을 얻었지만 그보다 중간중간 홍박사님의 경험과 좋은 말씀을 들으며 엄마로써 아이의 마음을 한 번씩 더 들여다 봤다..
무엇보다도 늘 똑같고..가끔은 지겹던 일상에 목요일 10시가 기다려졌다.. 학창시절에는 그렇게 공부하기 싫더만..ㅋ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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