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득 저...사실 오늘 큰일 했어요.
수현이 드디어..일곱살 늦은 시기에 발레를 시작했는데.
우리 집 건강한 딸래미를 어여쁜..소녀로..기르고자 하는 이 아줌마.
채식과 샐러드를 사랑하는 소녀로 키워야 할텐데...
그러다가.발레관련 영어도서에 잠시..눈팅을 해 본
밤이네요. 대충맘님이 쓰신 글이에요..링크 걸어져있어요. 선배들의 책장코너인데..탈것...몬스터.
뭐 이런저런. 주제별로..리스트 모음을 엄마표로...잘 설명해주셨어요..크하하하. 놀라운 쑥쑥
한 주가 시작되었어요. 전 600이라는 숫자를 위해..달려보렵니다.
SP도 시작못했으니..하나라도. 잘 해보아야죠.
그렇죠?
저희 읽기방 여러분 이곳저곳에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 거기에 댓글 하나한 정성스럽게 못 달고 있지만.
그래서. 작기님의 등장이 얼마나..감사한지요. 여러분 스스로 끌어가시고 전..그저 문만 여는
쉬운 일만 하고 있네요. 그럼 낼도 뵈요.

영어책
227. Owning up
228. Making Friends
229. The Mixes-up Morning
230. A Yummy Lunch
231. The New Fire Truck
232. The Little Christmas Tree
233. Our Park
234. Tiger's Birthday
235. Field Day
236. A Day At Camp
한글책
245. 엄마게와 아기게. 도둑 어머니의 가르침
246. 휘파람 부는 왕
247.머리가 되고 싶은 꼬리
248.욕심쟁이와 땅콩. 손도끼와 두 친구
영어책 236권 한글책 248권 (누적 484권)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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