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부터 윤선생을 1년정도 했는데,,
갈수록 힘들어하더니, 급기야 심한 스트레스에 짜증까지..
이정도까지 오게될줄 몰랐네요,,
고비가 와서 잘 넘기면 괜찮아지려나 싶어 양을 최대한 줄여
몇달 끌고 왔는데 스트레스는 점점 심해지네요..
안되겠다 싶어 그만두기로 결정을 내렸네요..
그동안 너무 심적으로 힘들었었나봐요..
근데 지금까지 한게 너무 아깝긴 한데 ,,
집에서 그림책만 좀 읽어주는건 어떨까 싶기도 하구요,..
영유아 시기의 자연스런 접근법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아님 아예 영어자체를 접하지 않는게 좋은지,,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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