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영어유치원은 정말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다만, 엄마가 배워서 가르쳐야 하는 프로그램이라 엄마가 건강하지 못한 경우 활용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동영상으로 아이가 직접 시청하는 것도 있음 좋겠어요.자료만 엄마가 준비해주고요.^^
쑥쑥 영어유치원은 정말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다만, 엄마가 배워서 가르쳐야 하는 프로그램이라 엄마가 건강하지 못한 경우 활용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동영상으로 아이가 직접 시청하는 것도 있음 좋겠어요.자료만 엄마가 준비해주고요.^^
ㅎㅎ 세상에 손 안대고 코푸는 방법이 어디에 있겠어요... ^^
아직 어린아이들에게 동영상 강좌라니요..
인터넷 강의도 중학생들도 집중 못하고 듣는 아이들도 있는 걸 생각해 보면 무리가 되지 않을까요?
DVD나 영상물이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조심해야 할 것이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아이들이 사고를 정지한 상태에서 멍하니 화면만 들여다 보는 것이 가장 무서운 일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엄마가 옆에서 봐 주어야 하는 것 처럼
영어유치원에서 가장 중요한 교재!!이자 요소는 엄마일 거에요.
하지만 엄마도 사람이니 사정이 여의치 못할 경우는 그냥 책만 읽어주시거나 하시고
무리가 되는 활동이나 액티비티 등은 조금 미루었다 하셔도 되어요.
컴에 다운로드 해 놓으신 다음 몸 괜찮아지셨을 때 하시면 되지요. 꼭 한학기에 12권 다 안하면 큰일 나는 거 아니구.. 사실 이게 부페식이다 보니 적정량보다 조금 많이 차려놓았답니다.
남기시거나 싸 가셔도 되어요. 사정에 맞춰 여유롭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만약 동영상이 아이들을 위한 강좌였다면...
쑥쑥 영어유치원이 이렇게 쑥쑥에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세상 어떤 교재도 우리 아이게게 딱 맞는 교재가 없고, 어떤 선생님도 우리 아이에게 짝 달라붙는 선생님이 없지요. 세상은 기성품이잖아요.
그런데 그 기성품을 허리좀 줄이고 바지 기장 우리 아이 다리 길이에 맞춰서 수선해 주는 것이 엄마다..
저는 그렇게 많이 생각합니다.
아마도 영어유치원 하시면서 엄마가 해야 하는 일들이 많아 힘든 부분도 있으시겠지만
나중에 돌이켜 생각해 보면 힘든 것 보단 얻어가는 것들(은근 발음도 많이 좋아지실 걸요? 이건 보장!)
훨씬 많으실 거에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홧팅!!!
아무래도 유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라서
동영상은 조금 일방적인 수업이 될수 있기도 하구요...
엄마표 홈스쿨의 근간을 두고 만든 프로그램이라서 어머님들께서 먼저 숙지하시고
엄마표로 이끌어주십사는것이 프로그램의 취지랍니다..^^
조금 힘들어도 내 아이를 위한 홈스쿨링을 해 본다는것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게 그 목적이 아니라 엄마와 혹은 아빠와 뭔가 같이 만들고
학습해 가면서 아이들과의 교감을 느껴보시게 되면
아이들도 엄마.아빠와 대화도 많이 늘게 되고 배우는게 더 많겠다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게요 저도 그런 생각 했는데...^^
쿠킹호일로 한껏 멋내고 놀았씁니다~ㅎㅎ
엄마 못쓰는 장갑 있어요??
쭈누가 유치원에서 만들어온 케이크와 어버이날 새로운 카네이션이에요 ^^
(쑥쑥영유2)S,T와 놀아봐요
<우리아이솜씨자랑>영어유치원을 다닌 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