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요트 그림에 이어 현우가 그린 두번째 그림~
사촌 누나들이 공부하는 틈에 끼어서 뭔가를 끄적끄적~
이 도치맘은 그 그림을 보곤 깜놀했습니다~ ㅋㅋ
어떻게 그리라고 가르쳐준 적도 없는데.....
이건 지난 번 부산에서 요트 경기장에 다녀와서 그린 배들~~~



그리고 오늘 그린 레미콘!!
이것들은 뒤가 불룩해서 레미콘~~~ ㅎㅎ


그리고 이건 트럭~~~
뒤가 좀 납작해서 트럭!! ㅋㅋ

음하하~~~
아이가 커가는 모습 하나하나가 넘 신기하고 기특하네요~
다들 이런 맘으로 아이 키우시죠?
떼쓸때는 엄마가 도깨비로 변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의 이런 모습 때문에 아이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나봐요~ ㅋㄷㅋㄷ
저도 몰랐어요~ 제가 도치맘인지....ㅋㅋㅋ
별일도 아닌데... 이렇게 글을 쓰고보니, 좀 머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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