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 일반 유치원에 보냈는데, 매일 30분 한국인, 30분 캐나다인 해서 매일 1시간씩 영어를 합니다.
그래서인지...집에 와서 영어 노래 자연스레 부르고(무슨 뜻인지 물어봐도 대충 알더라구요)
영어 한마디씩 하는지라...
역시 매일 매일 꾸준히 영어를 하는게 최고다 싶어요
엄마가 직장 다녀서 제대로 돌봐주지도 못하는데.....
유치원 덕에 영어 걱정 덜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학기에는 쑥쑥 영어유치원을 제대로 해볼까 합니다
봄학기에는 제가 바빠서^^;;; 제대로 못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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