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아빠님 팬입니다. 저도 20개월 된 딸아이와 영어로 대화를 하고있지만...별다른 반응(?)이 없어서 요즘 괜히 딴짓만 하고 있었던 차에 너무 잘 들었어요. 31개월 가은이 ...비록 제 컴이 후져 wake up밖엔 잘 듣지 못했지만...자신만만한 상기된 억양이 생생히 들리구요...아빠와의 놀이상황을 즐기고 있는게 눈에 선하네여.. 꾸준히 하시는 모습...제게는 늘 힘이 되구요..요즘 쓸데없는 고민 많던 저에게 격려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제딸 태미는 저의 말에 yes, no 를 가려서 쓸줄 아는 정도랍니다. 단어 30개 정도 말하고...뭐 이딴건 별로 중요하지도 않다는걸 알면서도 누가 요즘 "잘 돼가냐???" 라고 물으면 대답은 이거일수 밖에 없는 현실이네요..^^ 조오기 앞에 어느분이 올리셨듯이...영어로 생활하는거 제발 이젠 더이상 이상한(?) 눈길로 바라보지 않는 세상이면 좋으련만.... 그럼 계속 좋은글 부탁드릴께요.*^^* 참참..제가 요즘 다운되어있었던 까닭은요... 엄마 이거..아빠 저거요~~앉아.등등..전 한번도 쓴적 없는 한글문장을 먼저 말합니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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