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좋은 아침입니다.
문 활짝~열렸어요^^
이번 주 내내..대문을 열어야 한다니...어째 지난 주에 대문 막...열었더니, 큰 부담없이..그냥 열게 되요^^ 고민도 좀 하며, 아기자기하게 열면 좋으련만...제 머릿속에 요즘 다른 생각들이 가득 차서..사실 재주도 없구요~ 그렇다고, 성의없이 여는 게 아니랍니다. 애정 듬뿍 담아, 글쓰니까, 제가 보내는 애정(하트 뿅뿅이들) 얼른 받아가세요!! 그리고, 오늘 하루 무지무지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그냥 가기 뭐하니, 좋은 글귀?? 공유합니다.
우리는 행버거 회사가 아니다.
맥도날드 직원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이렇게 정의한다.
"우리는 햄버거 회사가 아니다. 햄버거를 만드는 사람들의 회사다."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지만, 중요한 진실이 그 차이 안에 담겨 있다.
'햄버거가 아닌 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이야기다.
-데보라 노빌, '리스펙트'에서
엄마표 영어사이트에..글 남기며..직원의 정체성 얘기는..무슨...그죠?? 그런데..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엄마표의 진짜 진실은..'내 아이'라는..^^ 다 알고 있는 이야기로 오늘 하루 힘차게 시작합니다=33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