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모녀의 계획으로 동생네 큰애와 저희집 큰애 어린이집을 빼고 코엑스아쿠아리룸에 갔었어요. 친정엄마도 처음가보는 곳이라 설레어하시더라구요. 나림이는 2번째 가는 곳이었지만 이번에는 이모네랑 같이 가니깐 더 좋아하더라구요.


이것 저것 체험을 할수 있구요. 큰 물고기의 껍질을 만지기도 하고 닥터피쉬가 와서 치료도 해주니 간지럽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수첩에 이것저것을 보고 그리더라구요. 그래서 시간이 좀 걸렸네요.






저도 3번째 가는 곳이자만 갈때마다 느낌이 다르네요. 애들이 커가니깐 관심갖는 분야도 보이구요. 더운 여름날씨에 시원하게 갔다왔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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