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윤당 아트홀의 에릭칼 잉글리시 아트 스튜디오에서 받아온 워크북의
'멀티컬러페이퍼' 만드는 방법을 보며~
에릭 칼 할아버지처럼 그려보겠다며 열심히 시도를 하던 원영양...

이번에는 제법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ㅎㅎㅎ

설명을 잘 읽어보더니...큰 붓으로 그리고~
손가락으로 물결무늬도 그리고~ 점도 찍고~
마지막으로 스펀지로 꾹꾹 눌러서 완성했어요. ㅎㅎ
이래뵈도 워크북의 설명에 충실하게 따라 만든 작품이랍니다. ^^

어떤가요? 원영양의 에릭 칼 할아버지 따라잡기~ㅋㅋㅋ
* 지난 번 윤누맘님의 욕실에서의 물감놀이 게시글을 보고 따라 한 뒤...
저희집 욕실은 원영양의 그림 작업실이 되었어요. ^^
전지를 벽에 붙이고 방수 앞치마를 하고~ 목욕 의자 놓고 않아서 나름 격식을 차린 후
그림을 그린답니다.
이 미술 놀이 덕분에 색상의 혼합도 잘 알게 되었고~
유치원 상담 갔을 때 담임선생님께서도 원영이가 미술에 남다른 감각이 있다고 칭찬도
해주시더라구요. ㅎㅎ
욕실 미술놀이를 시작하게 해주신 윤누맘님께도 감사드려용~^^*
그리고 물감을 무서워마시고 쑥맘님들도 일단 시작해보세요~ 무척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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