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um Activity
유민이랑 My Mum 책을 읽어주면서 My Mum에 나오는 직업표현을 익히는 게임을 진행해보았는데요. 확장 컨텐츠에 있는 자료를 출력해서 코팅하고 파워포인트로 형용사로 수식받는 직업명사를 출력해서 매칭하는 놀이였는데요.
엄마가 나비가 되어있는 모습을 유심히 보고 있네요.

처음해보는 매칭게임인데 워낙 그림들이 꽃패턴으로 이쁘게 그려져서 관심을 가지고 매칭을 잘 하더라구요.

유민이가 완성한 엄마의 직업을 매칭한 모습들이랍니다. 직장에서 퇴근하고 피곤한 상태에서 만들다 보니까 몇개의 단어를 누락했는데요
유밈이가 단어카드 만들어달라고 해서 급조해서 제가 마커로 작성해서
만들어주었네요.

유민이와 정말 이쁜 가족 부케도 만들어 보았는데요. 만들어 놓고 I like it 하면서 엄청 만족해 하더라구요.
준비물도 엄청 간단하고 만들기도 너무 쉬어서 좋은 액티인것 같이여^^

4송이 꽃의 모루를 꼬아서 책에나오는 꽃무니 종이에 감아서 포장하면 가족꽃부케가 완성이 되어요.

저는 여러번 꽃을 만들 수 있도록 꽃과 사진을 코팅해서 까끌이와 보들이를 붙여서 언제든지 재활용 하도록 만들었어요. 한번 풀로 붙이면 다시는 꽃을 만들수 없어서요.

항상 워크시트를 작성하고 액티비티를 했는데 오늘은 꺼꾸로 진행을 하게 되었네요.

엄마에 관한 미니북도 만들어 보았는데요. 색칠을 이쁘게 않해서 제가 표지는 좀 도와 주었네요.

오늘도 영어를 공부가 아닌 놀이로 진행하려고 노력을 했는데 어느정도 성공을 한것 같아요.
이제 마지막 한 권의 스토리북만 남았네요. 정말 5월달은 행사가 많아서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5월달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저희 아이는 오늘 저랑 영어공부를 하고 나서도 스케치북에 노래를 부르면서 놀고 있네요. ㅠㅠ. 누가 우리 유민이좀 말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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