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조카 사랑에 푹 빠져 사는 희서맘입니다..^^
넘 이쁜 녀석이라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녀석이예요..
성별은 여자...^^
제가 자주 이 녀석을 봐 주러 동생네 집엘 가는데요..
이 녀석이 조금 더 크면 영어를 조금씩 접해줄까 생각하고 있어요..
뭐 많이는 못해줘도 조금이나마 해 줘 볼까 혼자 생각하고 있답니다..
이제 7개월이니까 넘 서두르진 않으려구요..
제가 지금 쑥쑥영어유치원에서 담임을 맡고 있으면서
정말 보람되게 지내고 있는데요..
1년여동안 예쁜 아가들 만나서 정말 즐겁게 지냈답니다..
내어주신 숙제도 보면서 혼자 웃기도 많이 웃었고..
너무 귀여워서요..^^
아이들이 점차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더라구요..^^
정확하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엄마표...쉬운 일 결코 아닙니다..
엄마표를 진행하시는 분의 마음가짐과 다짐도 중요하거든요...
우리가 엄마표를 할수 있었던 것은
'엄마'라는 중요한 직책(?)과 임무(?)를 맡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루에 한 두어장씩 해 나가는 워크시트..
몇 장안되는 스토리북 읽기..
발음도 제대로 되지 않은 회화등등...
일련의 과정들이 '이게 이게 될까??'하는 생각에
매일 의문이 들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요..참 희한하게도 아이들은
그리 짧은 시간에도 본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쏙쏙 빼서 먹는다는 사실입니다..
그 상황에서 엄마는 아이들이 얼마나 발전이 되고 있는지
전혀 알수가 없어요..
시간이 지나서 아이들이 점차 커 가면서 발전된 모습을 볼수 있게 된답니다..
엄마표 스토리 북 진행..
엄마표 파닉스 진행...
두려워하지 마세요..
쑥쑥선배맘들도 하셨고..
현 쑥쑥어머님들도 하고 계시고..
앞으로 미래의 쑥쑥후배맘님들도 하시게 될거 생각해요..
유아시기에 엄마,아빠와 실컷 놀아주시면서
놀이도 하고..학습도 하고..
놀이하면서 배우고..
학습하면서 배우고..
쑥쑥영어유치원에서 우리 열심히 해 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서로 격려하며 진행해 나가자구요..^^
우리 쑥쑥어머님들과 쑥쑥영어유치원에서 만나길 기대합니다^^

더운 여름이지만
저처럼 졸지 마세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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