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웃이라도 절대 먼저 이야기 안꺼냅니다.. 좋은이웃을 만나면 좋치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좋은일이 있으면 걱정해주는척 하며 그 집이야기를 떠벌리고 좋은일이 있으면 좋아해주는척 하면서 시기하기 때문이죠.. 그렇치 않은 사람들도 많겠지만요.. 저도 주변에서 찾다가 포기하고 쑥쑥을 통해서 알게되어서 전화로 숙제확인해가면서 외운답니다... 벌써 34단락 " 자기소개"진도나갔네요.. 이대로라면 아마도 8월말이면 책걸이 하지않을까 쉽네요 여기 해오름모임방에도 동아리가 있고 제가 참여하고 있는까페는 http://www.daum.net/withaction 이랍니다.. 관심있으시면 놀러오세요 전화확인 짝꿍도 만들어서 활동하고 정팅도 한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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