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제가 읽을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 지는 책이랍니다. 아마도 제가 아이를 낳고 만나게 된 책이라 더 가슴이 뭉클해지나봅니다. 그리고 홍박사님이 오프모임에서 읽어 주셨었는데.. 살짝 눈물을 훔치셨던 기억이.. ㅎㅎ그때 그 떨림과 목소리.. 고스란히 제게 다가왔거든요. 이 책은 어른을 위한 동화랍니다.
캐럿님이 자장가..어케 부르는지 궁금해햐셔서 퍼왔어요. 열심히 듣고.. 오늘 저녁에 아이들에게 불러주세요~아이들도 엄마의 떨림을 느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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