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주 알찬 대문지기를 해 주신 비빌언덕님께 감사드리며. ^^
전 휴일 3일 내내 친정에서 지내고 왔더니.아침에 먹을 반찬마저 하나도 없네요...ㅋㅋ
오늘은 아침 밥상부터.짜파게티...를 먹을 예정이죠.
외할머니랑...외할아버지랑..놀아버리느라..사진들도..책도 없는 이 현실.
애들 좀...출근들 시키고. 오전 9시 넘어...정리되면...9시 30분경에...글이 수정될 듯 싶어요.
그럼.긴 연휴 뒤...좋은 날들 되시고.봄학기와 5월이 3일 남았어요. 멋진 가족의 달.마무리 하세요.
그리고. 읽기방에 참여하신다고..손 드신 분들 모두..문지기가 돌아갈 예정이예요..크하하하하.
봄학기에는 저 혼자..무지막지하게 열었는데. 사실. 전 좋았어요.
게으름 부리지 않을 수 있게 되니깐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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