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이 정말 따뜻한^^
몽이 콩이 보면서 와~~와~~를 연발한 책이랍니다..
아기 동물들이 너무 너무 귀엽고 아름다운~~ㅠㅜ
정말 완전 늦게 했네요~~
그림만 지난 달에 콩이와 그려놓고
이걸 가지고 뭘할까 고민하다가
오월에 가족을 주제로하며 사진을 이용하다가 생각이 났습니다,^^
준비; 수채화도구,파스넷(간단하게 칠하고 물만 칠하면 수채화 느낌이 난다),
크레파스, 검은 도화지8절 다섯장, 엄마 아빠 콩이 사진. 코팅기, 고리, 끈, 가위, 풀

크레파스로 그려준 다음 파스넷으로 칠했어요
파스넷은 잘 칠해져서 유아들 하기에 좋은 재료 같아요
마지막에 물을 칠하면 수채화 느낌..^^

검정 도화지 반장에 오려 붙이고 아기 동물들 명칭을 붙혔습니다.
엄마 동물들은 스캔을 할 수가 없어서
사진찍어서 코팅했고
리본을 묶어준 이유는 작은 인형극처럼 놀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달랑달랑거리며 아기 동물을 찾아 오게 하는것이 재미있더라고요..^^
콩이가 주인공이 된 표지입니다^^

Whose baby am I? I am Mom & Daddy's Baby!!!
그리고 콩이와 놀아 보았어요~~
처음에 카메라 드니까 밤이라고 후레쉬 덮개 열어야 된다고 하는 겁니다..ㅇㅎㅎ
동영상이 너무 길면 지루해서 중간에 그만 뒀더니
엄마 왜 중간에 그만해?^^;
응 사진 그만 찍고 신나게 놀려고 했줬지요~~^^;
콩글리쉬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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