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영어책 읽기는 홍박샘님이..항상..강조하시죠. 거기에..우리 글 우리 책 읽기도 중요하니
균형있게..읽어주시면. 더 좋겠죠 ..혼자하기 어려워 서로 격려하고. 아이들 일상이야기도 나누고
엄마인..우리의 사는 애기도 조금 나누는 방이예요.
함께 하시겠다곤....손 들어주신 분들.
사자털. 시그마. 유니은이맘.작기님.하니맘. 혜원진현맘. 나혁이맘. 샬럿.원영사랑. 휘파람.
시연시준맘. dkcarrot. 둥이맘. 비빌언덕.관심과 여유. empty. 삼공주맘11. 민은맘. 하니서니. 윤성누리맘.
정윤정현.더하기나라. 안졸리네.썬샤인블루.곰마미. 나영에미.조제. 해피트리02
(봄학기 함께 하신분들은 다들 어디가셨을까요?)
일주일로 문지기를 하다보니. 비빌언덕님까지이고..휘파람님이..격려만 해주시는건지.참여하시는건지.
의사가.불분명한듯 싶어. 같이 하실꺼라..확신하지만요.
그리고..첨 참여하신분들이 많으셨지만..하니맘님의 열정을 높이 사..신청을 일찍 하신관계로.
문지기..함 도전해보세요..ㅋㅋ
다른분들은 매일 참가해주시면..서로 격려해주시구요.
6월 4일 첫 방에 아이들 사진과 함께. 연령표기 해주시구요.
가을학기도..이런식으로 읽기방 지속하려고 하니. 꼭 이 길고 긴 끈 붙잡아 주시고.
난 아직..신청못했는데..걱정마시고...신청이요. 단 네글짜만 적어도..함께 할 수 있답니다.
문지기 지정되어있으나..혹여라도..그날 최소 11시까지..문이 안 열려있으면.
어느 누구라도...자동적으로 열어주실 마음이 모두 있으신걸로 알께요.
저도..이 방 저방..많이 기웃거리고 있지만. 요거 하나만...온 마음 걸고.하고 있어요.
쑥쑥 매일 매일 읽기방 여름 학기 문지기
날짜 | 문지기 |
2012.06.04-06.08 | 사자털 |
2012.06.11-06.15 | 시그마 |
2012.06.18-06.22 | 유니은이맘 |
2012.06.25-06.29 | 작기님 |
2012.07.02-07.06 | 하니맘 |
2012.07.09-07.13 | 혜원진현맘 |
2012.07.16-07.21 | 나혁이맘 |
2012.07.23-07.27 | 샬럿 |
2012.07.30-08.03 | 원영사랑 |
2012.08.06-08.10 | 시연시준맘 |
2012.08.13-08.17 | dkcarrot |
2012.08.20-08.24 | 둥이맘 |
2012.08.27-08.31 | 비빌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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