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돌이 지난 우리아들 집에서 엄마표로 첫 도전 했는데,
책한권 열어본게 다네요...흑흑흑...
작년10월에 태어난 우리딸 덕분에 둘이 오붓이 앉아 책볼 시간이 전~~~~혀 없었습니다.
어린이집 다녀오면 밤먹여 재우기 바빠서...
오늘이 학습마지막 날이란걸 기억한게 용하네요..
급히 컴터를 켜서 자료 다운받으며 고민에 빠집니다
여름학기...기존회원은 오천원 할인...흑흑...
솔깃하다가도 책값은 또 별도이니...
일주일 더 고민해봐야겠네요..
p.s 다운받다보니 이렇게 재밌는걸 왜 진작 안하고 미루기만 했는지 후회되네요..
특히 크래프트 하고 싶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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