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신청 세번째 입니다.
아직까지 성실하게 신청은 하는데 마음만큼 따라가지지 않네요.
그래도 또 씩씩하게 도전해보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그리고 저를 위해서 말이죠. ^^
언젠가 더욱 성실한 모습으로 서기까지 계속해서 함께하고 싶어요
영유 신청 세번째 입니다.
아직까지 성실하게 신청은 하는데 마음만큼 따라가지지 않네요.
그래도 또 씩씩하게 도전해보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그리고 저를 위해서 말이죠. ^^
언젠가 더욱 성실한 모습으로 서기까지 계속해서 함께하고 싶어요
매일매일읽기방 (봄학기 마지막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