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방 댓글에서 '언제 한 번 냉커피 마시자'는 댓글에서 시작하여...
결국은 브런치 오프로 발전~~~!! ^^
장소는 대학로의 한 브런치 카페..
실내 인테리어도 참...마음에 들더군요. ^^

참여 멤버는 시그마님, dkcarrot님, 윤성누리맘님, 정미영님 그리고 저 원영사랑...
다섯 아짐이 오전 11시에 대학로에 집결~!!
오늘도 어김없이 한트럭의 접시를 깨뜨리고 왔습니다. ^^v
제 생전에...늘 말로만 듣던...브런치라는 것도 처음 먹어봤네요~ㅋ
호텔 조식 분위기의 브런치 메뉴...참으로 마음에 들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여행가서 먹는 호텔의 조식을 무척 좋아라~~하거든요. ㅎㅎ)
모두들 만족하며 맛있게 먹었답니다. ^^

온라인에서 만나...오프라인까지 이어지는 끈끈한 인연~!!
우리 모두 처음에는 생면부지의 사람들이었건만...이렇게 만나 재미있게 수다떨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하고...또 행복한 기분이 들던지요.
물론 늘 강조하는..."쑥맘들의 공통의 관심사~!!"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지만...
관심사가 같더라도 그 목표를 지향해나가는 가치관이나 생각이 다르다면 이렇게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는 것은 불가능하겠죠.
같은 생각을 가지고 함께 나아간다는 것은 정말 서로에게 얼마나 힘이되고 든든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오프 인증샷~!!

이렇게 오프의 기념사진들이 한 컷...한 컷...씩 모여지고있네요. ^^
나중에 오프 50회 돌파~~이런 기록을 세우게되면 한 게시글에 모아서 전시(?)라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ㅋㅋ
우리 이렇게 계속 함께 쭉~~~나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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