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아도 보지 않아도 멀리 있지만 가까이 있는것같이 느껴 져서 참좋네요. 늘 글 속에 넣으시는 사진도 음악들도 보고 듣기 좋고요.다이어리 읽으면서 인사하고 싶었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글올리기가 생겨서 이렇게...전 아들 딸 둘을 키우고 있어요.5살 3살 아이들을 자연스러움 속에 살게 해주고 싶어요. 아이들에게만이라도 아둥바둥하지않게 ...그런데 아이들에게 제일 아둥바둥하며 살고있진않은건지 가끔 생각해요. 가을인데,(이젠 겨울이죠)잊고 있었던것같아요 계절의 이름을..당신의 글을보며 가는 가을도 눈오는 풍경의 겨울도 떠올리게 되네요. 늘 감사하고요 다음이야기에서 만나요.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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