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현충일이지만. 빨간날이여서...
모두들...즐거운 주중의 휴일이되셨을까요?
순천에서. 전주까지. 새로 도로가 완공되어서. 강천사엘 다녀왔어요.
수현이..태어나고...아주 아가일 때. 포대기로 다녀왔는데.
벌써....두 아이가 되었다니요. 맘은 그대로 인듯 하지만.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이젠 그저 머리와 온 맘과 온 몸으로 아이들 생각만 하는거 같아요.
화요일에는 출판사 책의 전집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제가 엄마로서 첫째 일곱살 수현이의 교육에 너무 많이 관여를 하고 있는게 아닌지.
지금 내가 엄마로서...그 역할을 즐기고 수현이도..기대하고 있는데.
가끔...한 발자국 뒤에서..보는 엄마들의 입장에 대해.
그러다 보면...아이 스스로..자신의 틀을 찾아간다고..한다는데.
하면서..혼자..머리가 많이 아팠다가.
신랑과 이야기를 하면서..그 고민을 또 다시 내려놓게 되었죠.
하던 일이..그런 일이였는데도...부모로써..일관된. 교육관을 찾는게 어려운 요즘이에요.
아무튼 그런 고민은 내려놓고. 강천사 폭포와 계곡에서 여유를 또 찾아봅니다.



"왜 나만 따라해 ?" 남동생이..침질질이 괴물과 똥범벅 괴물로 변했죠.
가치에 관련된 책이였는데. 즐겁게 보았어요. 도서관에서 함 찾아보셔도 좋을 듯.

한글책35.영어책51


쑥쑥몰
체험이벤트




















작기님이 새로 수정하신 책 가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