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맘을 알았는지.. 제가 이 글을 쓰고 나서 시름에 잠겨 있는 데 그날 사온 The wheels on the bus를 테잎으로 듣고 넘나 좋아하네요.. 오늘도 하루 종일 테잎 틀어달라고 했답니다.. 아무래도 제가 근간에 영어를 첨 시작하면서 스스로 넘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아이한테도 강압적으로만 대했었나봐요.. 엄마의 조급함을 부끄럽게 하네요.. 바쁜 와중에도 성의있게 답변 주신 홍당무님께 정말 감사드리구요.. 저처럼 첨 시작부터 조급증을 가지고 스트레스 받는 엄마께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좀더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야 겠단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정말 시작이 어렵네요.. 휴우~~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