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정도는 어린이 박물관에 나들이를 가네요.
얼마전에도 한번 다녀왔는데요...
주말 유아대상 프로그램에서 만들기 하나 하고 3시에 강당 공연을 보고 왔어요.


이날은 고무줄의 탄성으로 나아가는 배를 만들어 보았어요.
집에 와서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배를 띄어보니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고무줄을 떼어내고 모터를 달아서 다시 만들었답니다.


거실에 자리를 잡고...
명기는 꿀물차를 가끔 타 달라고 해요.
달콤해서 그런지 꿀물차가 좋답니다.
저보고도 닉넴을 꿀물차로 바꾸라고 하네요.

명기가 만든 배를 해체하고 모터를 단다고...이리 늘어놓았어요.


아빠가 뭘하나 열심히 들여다 보며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기도 하면서
떼우고 붙이고 하더니 드뎌 완성을 했답니다.

그리고 욕조에 다시 물을 받아놓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았답니다.ㅎㅎ

비눗방울 놀이는 덤으로 즐겨주시고...
이게 바로 지난주에 있었던 일이네요.
지난 이야기도 가끔 꺼내보면 좋더라구요.ㅎ
시간이 참 빨리가요 ㅠ
♡
아이랑 sp로 놀아주는 것...이제 많이 자리잡혀서 어렵지 않으리라고 봐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댓글에 댓글...댓글에 댓글에 또 댓글... 잘 못 달아도 이해해 주시고용...
다음주 문여실 분은...커피한잔콜님이시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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