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7세
오늘 나연이는 인천으로 갯벌체험을 가요. 4시에 시계를 맞춰놓고 잤는데 일어나니 5시 15분. 뜨악 -.- 지금 밥 뜸들이는 사이, 읽기방 문 엽니다. ^^
어제 갯벌 관련 책을 좀 많이 읽어주려고 했는데, 오늘 학습지 선생님이 오시는 날이라 그 숙제 한다고 힘들어해서 많이 못읽줬네요. 눈이 가물가물...
자, 오늘로 제가 읽기방 문 여는 것은 막을 내립니다. 저도 한주동안 즐거웠어요~~^^
다음주에는 유니은이맘님이 열어주실 차례구요~ 잘 부탁드려용~~
읽기방 쑥맘님들~~~ 주말 잘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셔요!!
--> 이리 쓰고 보니 제가 꼭 큰 일 하고 떠나는 사람인 듯... ㅋㅋㅋ
2012/6/14

누적 : 한글(57) / 영어(43) / 누적(100)
자, 오늘도 편안한 음악 두 곡 들려드리겠습니다~ ^^
제가 얼마전에 이 두 곡에 아주 그냥 폭~~ 빠졌더랬습니다. 늦바람 ㅎ(이 노래가 나온게 언젠데... ㅋ)
더 들려드리고 싶은 곡이 많지만 나중에 또 기회되면~ 홍홍홍


쑥쑥몰
체험이벤트
















(쑥쑥영유)Lunch 간단 확장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