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생영 여러분 안녕하세요?
두 달만에 엄생영 문 엽니다. 두 달간 꽤 많은 준비기간이 있었는데도, 지금 막상 문을 열려고 하니 아,, 그동안 책 읽어주면서 좋은 표현을 많이 메모해둘껄... 하는 후회가 남네요.
자, 그러면 지난주 복습 해보겠습니다. 듣기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1) 휴일은 즐거운 날이야.
2) 내일부터 주말이구나.
3) 주말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 거야.
4) 이번 주말에는 우리 어디 가요?
5) 주말에 여행가면 안돼요?
제가 이번에 준비한 부분은 chap.21 날씨 부분에서 <더운날>과 관련된 표현입니다.
❶ 푹푹 찌네. It's really hot.
❷ 오늘은 정말 **여름 같다. It really feels like **summer today.
❸ 등에서 땀이 줄줄 흘러요. My back keeps sweating.
❹ 에어컨/선풍기 좀 켜주세요. Can you turn on the air conditioner / fan?
❺ 땀 좀 봐. 샤워하는 게 낫겠다. You're sweating. You'd better shower.
오늘의 영어 한마디!!
1) [David goes to school]에 나오는 이 한마디... 아마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표현일 듯 싶습니다.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2) [Marvin wanted more] 책에 Marvin이라는 주인공 양이 나오는데, Marvin은 다른 친구들보다 작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처럼 빨리 달릴 수도, 높이 뛰어오를 수도 없지요. 이 때 절친 Molly에게 "I'm too small. It's not fair." 이렇게 말하자, 몰리의 한마디...
"But, I like you as you are"(난 지금 그대로의 네가 좋아)라고 말해줍니다. 이 한마디가 참 크게 다가오네요. 평소에, 우리 아이들에게 해주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자, 다음 엄생영은 관심과 여유님께서 p.216 야외활동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일주일도 활기찬 일주일 되세요! 진행기 댓글 팍팍!!!!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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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샘영 시즌3] #3 더운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