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 따라잡기 두 번째 시간...
릭비스타의 귀여운 주인공 Sid가 불청객을 데리고 왔네요~^^

nit!!
오오 이런이런 정말 친숙하고 싶지 않은 해충입니다.
그래도 우리 콩이가 이책을 손에서 놓지 않은 것은
징그럽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총 7page에 문장은 누구의 무엇과같은 소유격 구문 네 개와 짧은 단어의 문장 세 개입니다
마지막 장면을 놓지지 마세요~^^
우선 릭비스타 블로그의 Tip을 참고했습니다.

릭비 블로그에 가면 릭비맘 자료실에
이렇게 좋은 활용 자료가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단어에 관한 공부 워크시트와 단어 카드,
그리고 그림그리기 어려워하는 친구들위해 그림컷도 있으니 활용해 보세요.
http://cafe.naver.com/rigbystar/313
1) Before Reading & While Reading
Story Listening and Reading Aloud
Workbook 활동
오늘의 파닉스는 s, a, t, p, i, n, m, d

릭비 표지 뒷면에 나온 befor and during reading에서
주요 파닉스 자음 모음이 담긴 단어를 한 번 읽어보고 책의 표지를 보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가 무엇인지 모른느 아이들이 많을텐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올해초에 오빠가 ~~^^;
전철에서 옮겨 오는 바람에 한바탕 소동을 벌였던 것을 콩이가 알고 있어서
그때 이야기를 했습니다
옮기지는 않았지만 빗을 들고 약을 바르고 이를 잡던 기억이 난 것이지요.^^;

저는 첫페이지는 콩의 나이가 5세이고 알파벳을 이제 막 조금 알기 시작하기에
새로운 단어를 나름 재미있는 방법으로 카드를 만들어 활용했습니다.
주요 파닉스 자음 모음이 담긴 단어를 주인공 nit모양의 단어카드를 만들어서
콩이에게 보여 주면 단어를 익히게 도와 주었습니다

워크북에서 새로운 단어와 파닉스를 공부하는 세 쪽을 먼저 했는데
형관펜으로 살짝 써주고 따라 쓰게끔 도와 주었습니다.
그리고 리딩에 들어 갔습니다.
CD는 첫 번째는 듣기이고 다음은 따라하기입니다.
그다음 엄마가 다시 재미있게 읽어 주고
엄마가 하는 것을 따라하게 했습니다.
3) After Reading

콩이가 유심히 보던 장면입니다.
"엄마 이가 콱 깨물어서 피를 빨아먹어?
오빠도 그랬어? 이가 이렇게 콱 깨물어서 피빨아먹었어?"
@@
그 다음 After reading으로 커버 맨 뒷쪽에 있는 안쪽 페이지에 있는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
1.What is Nan doing in the story?
Sid의 머리에서 이를 잡고 있어요~
(She is catching the nit in the Sid's head.)
2.What does the nit do to Nan?
이가 콱 깨물어서 피를 먹어요
(Nit nips Nan)
3.On,page7, What does Nan use to try and catch the nit?
Pan!!
4.What happnes to the nit in the end?
Nit die!!
그리고 마무리로
워크북에서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Story Comprehenshion을 진행 했습니다.
Book Art
릭비의 꽃! 파닉스 다시 정리하는 메이킹북 시간입니다^^
릭비블로그에 가시면 동영상으로 한 주에 공부할 내용의 Tip과
책만들기에 대한 Tip이 있습니다 꼭 들어가서 보세요^^
http://cafe.naver.com/rigbystar/22

왼쪽은 완성된 책의 모양의 설명이고 오른쪽은 책을 만드는 과정의 설명입니다.
릭비는 친절하게도 이렇게 책만들기 재료와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릭비의 자랑이라 할만하지요?^^
완구눈도 스티커처럼 붙일 수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세심한 배려~~

우선 큰 종이를 접고, 흰종이를 붙인 뒤 이를 붙입니다.
이를 다 풀칠하면 안돼고 윘부분 종이에만 풀칠해서 붙이고
떼어질 수 있으니 저는 스카치 테잎을 한 번 더 붙여 주었습니다.
콩이가 붙인 이에 다리를 그려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날개를 그리더라고요~
곤충은 다 날개가 있는 줄알고~~^^;
파닉스를 무시 하면 안돼겠지요?
책에서 나온 단어들을 정리 했습니다.
쓰지 못하는 관계로 색종이를 붙일 수있게 엄마가 미리 단어를 다 쓰고
각각의 주인공들 셋과 이를 콩이가 그렸습니다.
그리고 세 주인공이 이를 잡기위해 휘두르던 기구들도 같이 그려서 오려 놓았습니다

책 표지입니다
콩이가 그린 nit의 이가 정말 대단합니다~~

이 한마리를 콩이가 그려 주고 끈으로 연결
그리고 nit를 마지막으로 죽음에 이르게한 Pan은 엄마에게 연결 했습니다.^^
이가 마구 이리저리 옯겨가는 것을 생각해서 만들어 단 것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아이의 손길이 느껴지니 이렇게 말그대로 멋진 아트북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책 활용동영상입니다.
콩과의 액티
그리고 모든 작업이 끝나고
콩과 엄마만의 액티를 또 하나 첨부합니다!!
이름하야 Nit Game입니다.^^
이전에 만들어 놓은 nit카드를 먼지털이로 만든 팬으로 때려 잡는 게임입니다~

Nits의 눈들은 문구점에 파는 눈 스티커를 이용해서 콩이가 붙혔어요~
다양한 Nit가 되어 참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저 팬은 Nit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강력한 무기이니 빼놓을 수 없겠지요?
다음은 게임 동영상입니다.
엄마의 영어 실력은 보지 마시고~~놀이 방법만 활용해 보세요~~^^
이번 책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콩이가 알파벳 음가를 조금씩 익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파닉스가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알파벳을 A를 에이라 읽지 않고 애애애 하면서 하니까
그렇게 애애애 하며 다가가기 시작 했다는 것이 기쁩니다.
늘 다짐하지만 공부가 유아에게는 놀이가 되야 한다는 것입니다.
억지로 해도 안돼고 완벽하게 다 따라 잡아야 겠다는 생각도 엄마의 욕심입니다.
그저 즐기자!!
그래서 콩이와 이번 한주도 이렇게 즐거운 Nit잡이로 두 번째 책도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제가 또 어떤 아트북과 엑티로 다가갈지~~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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