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이어요^^
오늘은 제가 일이있어서 폰으로 대문엽니다
일도 바쁠예정이지만 퇴근후 윤이친구들 4명이 올예정이라 마음도바쁘네요
갑작스레오고싶어하는 아이들때문에 윤이가 초대장을 만들어 저희집 주소까지 친절히적어서 나눠줬더라구요 ㅋㅋㅋㅋ
덕분에 퇴근을 서둘러해서 정리도 해야하고 먹을거리도 준비해야하니 마음이 바쁘넹요 ㅎㅎㅎㅎㅎ
그래도 윤이 덕분에 저도 모처럼 수다떨수있는 시간이 될듯해요 ㅋ
그럼 모두들 굿데이되셔요^^
굿모닝이어요^^
오늘은 제가 일이있어서 폰으로 대문엽니다
일도 바쁠예정이지만 퇴근후 윤이친구들 4명이 올예정이라 마음도바쁘네요
갑작스레오고싶어하는 아이들때문에 윤이가 초대장을 만들어 저희집 주소까지 친절히적어서 나눠줬더라구요 ㅋㅋㅋㅋ
덕분에 퇴근을 서둘러해서 정리도 해야하고 먹을거리도 준비해야하니 마음이 바쁘넹요 ㅎㅎㅎㅎㅎ
그래도 윤이 덕분에 저도 모처럼 수다떨수있는 시간이 될듯해요 ㅋ
그럼 모두들 굿데이되셔요^^
5살까진 친구들 불러 놀기도 많이했는데, 이젠 좀 컸다고 집안을 활보하며 다니는 통에 친구들 초대 안해요. ㅋㅋ 근무까지 하시고 손님까지 ... 바쁘시겠네요. 그래도 즐거운 초대니 좋은 시간 보네세염.
오늘아침에 딸래미랑 출근하려고 나오려는 길에 종이 재활용하는 날이라 박스 세워져 있는 곳을 지나가다가 번뜩 눈에 띈 것은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더라구요.
겉만 조금 지저분하지 안에 그림은 깨끗해서 그냥 업어왔어요. ㅋㅋ
주섬주섬 챙기는데, 딸래미 왈 "누가 이런 (멀쩡한) 책을 버린걸까? 엄마가 가져가게? 그래 우리가 보면 되겠다" 하더군요.
퇴근하고 가서 겉표지는 깨끗하게 닦아보려구요. ^^
책은 괜히 보지도 않으면서 버리기 참 어렵더라구요.
6/19
E
Mom
THE BEND
아빠의 트럼펫 연주에 플로피에 짓는 것을 딸래미는 "(연주가 시끄러워) 그만"하는 거라고 하고 엄마는 같이 노래부르는 거라고 하고 진짜 플로피 맘은 어떤걸까?
6/19
K
Mom
한밤중에 오중이
마려울 때
"한밤중에 오줌이 마려울 땐, 옛날에는 그냥 쉬~~ 했는데 지금은 일어나서 화장실 가지"라고 말하는 딸아이 얼굴엔 자랑스러움이 배어있다. ^^ 그러게 예전엔 기저귀도 하고 침대에다 그냥 쉬도 하고 그랬는데 푸훗, 지금은 자다가 벌떡 일어나 화장실 가는 딸. 시간이 지나면 대소변 다~ 가릴 것을 그때는 왜그리 그렇게 조급해했는지. 학습이든 아이의 장점이든 시간이 되면 두드러질 것을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려보자.
오늘은 사무실 에어컨이 고장났습니다. ㅠ.ㅠ
그냥 앉아만 있어도 땀이 질질이네요.
더우니 다들 짜증이네여. 컥
6세 가희
유니은이맘님 오늘 바쁘시겠어요.
아이 친구들이 오면 좋긴 한데... 전 나중에 뒤처리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요즘 큰아이 친구가 왔다 가면 정리를 다 하고 가니까 좀 편하긴 한데
가희 친구들은 아직 그 수준이 아니라서 쫌 많이 피곤하더라구요...ㅎㅎ

어제 가희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을 찾아냈어요.
바로 <No, David!>이랍니다...ㅋㅋ
처음엔 시큰둥하더니 한 번 읽고는 다시 또 읽어달라고...
글밥이 거의 없어서 순조롭게 읽었답니다.
<Thumbelina>는 가희 어린이집에서 영어 연극을 하는 책이에요.
그래서 연습삼아 가희랑 역할을 나눠서 읽었어요.
어제는 언니 태희가 같이 하자고 해서 셋이 즐겁게 읽었답니다...
오늘도 덥네요.
읽기방 여러분들 시원하게 커피한잔씩 드시고 힘내자구요!!!
전 애들 올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 댓글은 나중에 달께요~~~
재미있고 쉽게 배우는 엄마표파닉스
[쑥쑥 13주년축하]콩그레츄레이숀~ㅎㅎ
No.1 Congratulation ~ SukSuk.com 13주년 카드 만들어봤어요 ^^
(쑥쑥영유)Growing Vegetable Soup
[절대]라는 말의 부질없음 - 어느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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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파주 출판단지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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