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데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
다음 주말에 비가 오고 나면 좀 시원해질까요?
날이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와
예전보다 출하시기가 빨라지는 과일들을 보면서
지구의 이상기후를 실감하게 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문득 문득 드는 생각!
이 아이들 그리고 그 후손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전, 열혈 환경운동가도 아니고 환경전문가도 아니지만...
제 피부로 느껴지는 이상기온과 주변상황이 잠깐 제 생활을 돌아보게 합니다~
(제 차를 없애야할까요? ㅋㅋ)
넘 무거운 주제로 문을 열었네요~ ^^
자~ 더운데 다들 수박화채 드시고 시원한 한 주 보내세요~~~^^

지난 주 복습입니다~ 듣기는 맨 아래에~~~~ ^^
1. 푹푹 찌네.
2. 오늘은 정말 여름 같다.
3. 등에서 땀이 줄줄 흘러요.
4. 에어컨/선풍기 좀 켜주세요.
5. 땀 좀 봐. 샤워하는 게 낫겠다.
제가 이번 주에 준비한 부분은 Ch.13 야외활동(p.216)입니다~
1. 엄마, 놀이터에서 놀고 싶어요. Mom, I want to play on the playground.
2. 미끄럼틀 타요. Let's go down the slide
미끄럼틀과 함께 다른 표현도 함께 익혀보면~
- 시소를 타자 Let's get on the seesaw.
- 그네 타고 싶어요. I want to swing.
- 정글짐 jungle gym
- 철봉에 매달리자. Let's hang on the bar
3. 하늘을 나는 것 같아요. I feel like flying in the sky.
그네를 타면서 쓸 수 있는 표현이네요~
"feel like --ing" 이 표현은 "-하고 싶어"로도 쓰여요.
ex) I feel like napping(낮잠 자고 싶어)
I feel like sleeping in.(늦잠 자고 싶어)
I feel like eating a steak.(스테이크 먹고 싶어)
4. 모래 놀이하러 가자. Let's go and play in the sandbox.
5. 셔츠랑 손, 발에 묻은 모래를 털자.
Shake off the sand on your shirt, hands, and feet.
지난 번에 "탁탁 털어(Get it off=shake the dust off)" 라는 표현 기억나시나요? ㅎㅎ
이렇게 중복되네요~~~^^
*이번 주 영어단어 한마디~!!!
Please don't get fussy
(소란 피우지마~~)
Knuffle Bunny(by Mo Willems)책에서 골라봤습니다~^^

엄마 심부름으로 빨래방에 가게 된 두 사람~
아빠의 실수로 트릭시의 토끼인형은 세탁기안으로 들어가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이 사실을 안 트릭시는 아빠에게 토끼 잃어버린 이야기를 하지만
아직 말이 서툰 트릭시의 말을 아빠는 알아듣지 못합니다.

선택의 여지 없는 트릭시는 마구 울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빠가 트릭시에 하는 말
"Please don't get fussy."

유사한 표현이 쓰이는 다른 상황~
Owl babies 책에서 엄마를 기다리던 아기 부엉이들에 대한 엄마 부엉이의 한마디~
What's all the fuss?
(왜 이렇게 야단들이니?)



다음은 호호하하님이시네요~~
p.244의 기분 및 감정 부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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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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