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링크걸기를 시작하셨군요. 링크가 아주 잘 걸려서 다이어리도 잘 보았습니다^^ 베이비 블루스,, 저도 무진장 좋아합니다. 저에겐 집안 생활영어의 보고(寶庫)라고 할 수 있어요. 물론 그 많은 걸 응용할 기회가 많지 않지만 인터넷 홈페이지(즐겨찾기 해놓음)에 들어가서 archive를 뒤지거나 최신 업데이트 된 걸 즐겨 봅니다. 일단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깜찍하지요. Zoe는 이제 다 커서 일학년이구 둘째 Hammie가 벌써 유치원 다니구 늦둥이 딸 Wren이 이제 뒤집기 시작하네요. 사람 사는 거 어디나 아옹다옹 똑같다는 거 그 만화 보며 느낍니다. 영님, 다음 다이어리도 기다릴께요. 저두 자러갑니다. young님의 글입니다. > 오랜만에 영환이와 신랑을 재우고 벼르고 벼르던 다이어리를 썼습니다. 벌써 새벽 2시네요.. 아~함~ (하품이 납니다요) 이제 자야겠습니다. > > 이번 다이어리는 좀 영어공부 관련된 글입니다. 다소 정리가 안된 느낌이 들어 좀 후회스럽기는 하지만, 많은 분들이 보시고 도움 얻길 바라고, 또 부족하거나 추가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 > 아.. 이제 자러 가렵니다. >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 > <a href=http://www.suksuk.co.kr/momboard/subscriber_read.php?table=BFA_030&sel=&search=&number=7&page=1>여기를 누르면 바로갑니다.</a>?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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