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영어를 재미있게 접근하기!!
쑥쑥여어 유치원 1
이번 주 콩이와 함께할 책은
Growing Vegetable Soup

상당히 많은 야채들이 출동하는 이 책~~
야채 스프 한 그릇을 먹기위해
그 안에 들어가는 야채들의 한살이가 실려 있습니다.
야채들을 자라게 해주는 조건들과 기구들도 실려 있으니
단어들이 적지는 않은 책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동물 이름을 잘 기억하듯 과일과 야채들 이름도 참 쉽게 익히는 것 같습니다.
도구들은 좀 어려운감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아이들이 야채 이름을 기억하기위한 최상의 방법 있으니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유아 영어를 엄마가 하는데 어렵지 않은 것은 바로 쑥숙영어 유치원의 은주리 샘의 강의와

엄마가 읽으면서 함께 진행 할 수 있는 스크립들..
책을 콩이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워크시트
그리고 많은 엄마들의 다양한 액티 덕분입니다!!
http://www.suksuk.co.kr/homeschool/preschool
책읽기 전에 엄마가 공부해야 하는 것을 잊지 않고 실천!!
그러나 내것으로 만들기에는 엄마의 영어 실력 역부족
그래도 도전하는 !!
Befor Reading

토마토의 한살이가 그림으로 제공되는데 먼저 그것을 보고 토마토가 자라는 과정을 이야기 했습니다
토마토가 칼보고 놀라는 장면에 콩이가 잠시 놀란...^^;

워크 시트에서 나오는 book note에 나오는 야채들을 한 번씩보여주고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허락 했다면 야채들 다 사가지고 먼저 보여 줬을텐데 그러질 못햇네요~^^
여기서 모르는 단어는 pepper, pea였어요
피망을 파프리카라고 하더라고요~~^^
그린빈은 에릭칼 아저씨 책에 스트링 빈을 보아서 쬐금 헷갈려 했습니다.
집에 야채에 관한 책 늦게라도 보여 줘야 겠습니다..^^

노래를 불러 보았습니다..
개사한 노래인데 무슨 노래를 이용했는지는 저작권 문제가 될 수 있어서 못올리겠네요~~^^
Readind
책 커버이야기부터 했습니다.
누구나 다아는 토마토!!
콩이는 윽!!합니다
싫어해서이지요~~^^;

우와~~야채수프를 자라게 한다고?
참 재미있는 표현같습니다^^

엄마 감자가 왜이래?^^
씨눈~~씨눈이 나오면 잘라서 심는 감자를 어찌 알리오~~
참 다행이 어려운 말이 아니라 potato eyes라는 말로 나와 한국어 표현도 잘 맞아 떨어지네요

콩이가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김에 야채들 풍덩풍덩!!

그리고 맛있는 스프 한 접시~~
바로 나오는 말!!
엄마 우리도 만들어 봐요!!!^^;

우리도 내년에 만들어 먹어 볼까나~~^^
마지막 마무리가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뒷페이지 안쪽에 리시피가 있습니다..
마지막 액티때 이용해 보았습니다..^^
After Reading
What do you like vegetable?
야채 좋아하는 것이 없어서 머뭇거리는 콩이~
유치원에서 시금치를 잘 먹는답니다..
You like to eat spinach.
I like a potato.
했더니 자기도 포카칩은 좋아한다네요~~^^
엄마가 활용할 수 있는 스크립은 적당히 뺄것은 빼고 합니다.^^
How do we grow vegetable soup?
To plant seeds and sprouts in the ground.
What did seeds and sprouts need?
Water and Sun!
Grow, grow and grow~
Wow~~pick and dug up the vegetables!!
next, wash wash~~
cut and put the vegetables in the pot.
cook! cook!cook!
yum!!


유아 영어라도 글을 못써도
제공되는 시트를 나름 활용하면
워크시트도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제가 개인 적으로 좋아하는 Book note입니다
콩이의 그림을 볼 수있어서 좋더라고요~^^
Zinna, you make the Zinna's vegetable soup?
Wha do you want to put in your vegetable soup?
난리 났습니다!! 어찌나 많은 과일들을 넣는지...^^;
먹을 수 있을까요?ㅋㅋ
마지막 장면은 그린 과일 스프 와구와구 먹는 흉내 내더니 좋아서 웃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쑥쑥기타워크시트지를 활용해 보았습니다.
워크시트에서 과일 부분은 라벨지에 프린터했어요(색칠해서 스티커처럼 뗄수있어요)

같이 색칠 하고 오리고 라벨이 잘 안떼어져서
엄마가 살짝 떼어주면 콩이가 떼어 냉장고 정리를 했습니다.
콩이의 멋진 냉장고입니다..
분류를 해 보았는데 잘 안됐어요~
원래 의도는 drink & vegetables & fruits & something else로 분류를 하고 붙이려 했는데
붙이느라 정신 없었던...ㅇㅎㅎㅎ
그리고 오리는데 다소 지루한 것 같아서
노래 부르며 했습니다..
즉흥 적인거라 실수 많지만 노래 불러 주면서 해보세요~~
문장 따라 해보라 하면 아하는데 이렇게 음을 조금 넣어 주면 잘 따라하는 콩이~~^^

이궁 안좋하는 야채가 정말정말 많습니다ㅠㅜ
아토피로 우유 땅콩 밀가루가 들어가는 음식은 아예 먹지도 못하는 콩이
야채마저 이리 멀리하니 매일 네살박이 아이같은 체구에
걱정스럽습니다!!
이 더운 여름을 잘 버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Activites
유아 영어에서 빠질 수 없는 액티!!!
쑥쑥 영어 유치원에서 제공 해준 액티가 있는데
좀 뒤에 하기로 하고
가장 리얼한 액티!
바로
Zinna's vegetable stew!!!
야채 ㅅ수프를 먹지 않을 것을 알고 있기에 쇠고기를 좀 더 넣어 스튜로 레시피를 살짝 바꾸어 보았습니다..^^
정말 그대로 재료들을 다 공수했습니다..
애호박으로 쥬키니를 대체 했지만요~~^^
제가 개인 적으로 좋아하는 Book note입니다
콩이의 그림을 볼 수있어서 좋더라고요~^^
Zinna, you make the Zinna's vegetable soup?
Wha do you want to put in your vegetable soup?
난리 났습니다!! 어찌나 많은 과일들을 넣는지...^^;
먹을 수 있을까요?ㅋㅋ

Wash the vegetables~~
하면서 하나하나 야채 이름 대가며 씻고
색깔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Cut the _____!
Put the ______in the pot!
자르기 힘든 것들은 엄마가 하고
좀 무른 것은 콩이가~~
옥수수는 안 넣으려다 알알이 떼어지길레
몽이까지 함세해서 떼어 내고 압력솥에 다 함께 들어 갔습니다~~^^
후추 소금으로 간한 쇠고기를 올리브유 뿌린 후 찹쌀가루를 좀더 넣고
(콩이는 아토피 때문에 버터랑 밀가루를 넣고 볶지 못했어요~~)야채들과 달달 볶고
물을 붓고 끓입니다
다 익으면 케첩이랑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좀 질퍽하게 하려고 감자 전분을 푼 물을 조금 넣었어요~
본래 나중에 넣어야하는 야채도 있지만 아이들 위해 걍 푹 익혀 버렸습니다~~
만들고 나니 냄세가~~으흠~~
At last
it's time to eat it all up!!!!

너어~~무 잘 먹는 아이들이 어찌나 고마웠는지~~ㅠㅜ
그리고 책으로 이런 작업을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쑥쑥 영어 유치원 활동이 때로는 귀찮을때도 있지만
이렇게 할 수있는 다짐을 주게 만들어서 정말 고마울 따름이지요~~^^
유아 영어 행복하게 하기~~
쑥숙 영어 유치원으로 놀러 오세요!!!
http://www.suksuk.co.kr/homeschool/pre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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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생활영어] 수영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물놀이 표현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