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른분께서 리플달았던것을 조금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14개월이라면 유혁이도 그맘때쯤 서서히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한꺼번에 구입하시는것보다는 한두권씩 구입하면서 아이의 취향을 살펴보는것도 중요할것 같습니다. 유혁이는 사실 누구나 좋아한다는 브라운베어를 쳐다보지도 않았답니다. 물론 지금은 겨우 몇페이지 보긴 하지만 여전히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가봐요.. 짜슥이 스토리가 있는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책을 좋아하더구요.. -the big hungry bear: 우드부부의 공동작입니다. 그림이 너무도 예쁘고 재미있는 내용이랍니다. 테입도 경쾌하고 좋습니다. 사실 윤진이에게 조금 이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유혁이는 좋아했던 책이라 추천합니다. -silly sally: 역시 위 작가와 같은데 아내 오드리 우드의 그림이라 확연히 의 두그림과 차이가 납니다. 테입이 경쾌해서 금방 책을 외울수가 있어요.. 요즘 그림책 외우기 돌풍인거 아시죠??? 아이와 함께 간지럼 태우는 놀이도 할수 있답니다. -jamberry: 수많은 베리들을 만날수 있답니다. 그림이 시원시원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수 있는 블루베리 폭보, 블랙베리 기차 기둥을 볼수 있어요.. 말맛이 살아있는 책... 테입은 문진과 제이와가 다르니 구분해서 들어보신후 맘에 든것으로 사세요.. -배고픈 애벌레: 말이 필요없지요.. 콘텐츠에서 수많은 활용작품이 있는걸로 압니다. 요일, 수개념, 애벌레의 생태까지 한권의 책에 한꺼번에..(전 테입은 없는데 별로 불편하지 않더군요..) -we're going on a bear hunt:테입의 구성이 알차고 재미있게 되어있답니다. 그림도 환상적이고 재미있구요.. **보드북이 좋아요*** 에릭칼의 책을 많이 있는데 대부분의 책이 무척 많에 들더라구요,. -from head to toe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푸른빛도 환상적이지만 딸을 위해 달님을 따다주는 아버지의 사랑이 느껴지는 재미와 감동을 주는 책이랍니다. -brown bear: 유혁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은 책이지만 여러맘님들도 추천하시는 책이고 저역시 개인적으로는 맘에 들어서 추천합니다. polar bear도 비슷한 구성이어서 폴러베어는 굳이 살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비디오 추천 들어갑니다. ** 첫 비디오로 많이들 배고픈 애벌레를 추천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rosie's walk이 호흡이 길지 않고 음악도 경쾌하고 내용도 재미있어 더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4편의 작품이 들어있답니다. 서로다른 3명의 작가가 썼구요.. 저는 그림책 비디오를 위주로 해서 많이 보여주는 편인데 그게 아이에게 그림책에 대한 이해도 돕고 즐겁게 영어를 대할수 있게 해주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책 비디오를 살때는 수록된 책들도 함께 사려고 노력하는 편이랍니다. 집에 에릭칼의 작품이 있다면 "배고픈 애벌레"도 좋을듯 싶습니다. 들어있는 작품 모두가 주옥같은 훌륭한 작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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