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아침부터 푹푹 찌는 날씨인데 이럴때 이런 사진보면 맘까지 다 시원해 지지 않으시나요??
먼저 지난주 표현어떤건지 기억하시죠?
1. 엄마가 안아줄 때가 제일 좋아요.
2. 생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3. 몇 밤 남았어요?
4. 우리 아들이 아프면 엄마가 마음이 아파.
5. 엄마는 왜 동생만 예뻐해요? 속상해요.
4번 빼고 다 아이가 하는 말이라 엄마가 열심히 외워서 아이한테 알려주어야 하는데
저도 어느새 나이가.... ㅠ 암튼 외우기가 잘 안되더라구요.
대신 안전벨트 Buckle up !요 표현은 하루에도 두번 이상은 사용해서 아이들이
이젠 차에 타자마자 Buckle up해서 요표현은 확실히 했답니다. ㅎㅎ
그럼 시즌 3의 영광의 우수자는 ....
...
..
.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둥둥
..
...
......
바로
그 주인공은.......
관심과 여유님 그리고 인영맘님 이십니다~ ^^
모두 모두 축하해주세요.
두분은 마이페이지에서 주소 확인해주시구요.
그 주소로 홍박사님께서 선물보내주십니다~~
다른 분들도 다음 시즌 4를 기대해주세요~
다음 엄생영 시즌 4는 8월 6일 지원서진맘님께서 여십니다.~
남은 기간동안 엄생영 책 덮어두지 마시고
아이들과 함께 일상생활 표현 쓰시고 시즌4에 이야기 많이 많이 풀어주시면
그 분들의 당첨률이 높아집니다.~~ (너무 다 아는 얘기 잔소리 했나요??ㅋ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엄생영 시즌3] 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