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열어요~ ^^ 괜찮죠?! ^^;;
실은.. 대문 열렸으면...읽기책 기록하고... 안 열렸음 열고 가려고 했네요 ㅋㅋㅋ

오후 갑자기 비가 내리더군요.
에릭 원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우산이랑 비옷입고 놀고싶다길래~~
그래라했네요~~ ^^
풀숲에서 방아깨비도 잡고~~ 첨엔 저보고 잡아달라길래..
엄마는 우산들고 사진기들어서 안된다고 버텼더니 ㅋㅋ 욘석이 스스로 잡더라구요 @@~
원래 겁이 참 많은 녀석인데 ㅋㅋ 그래도 방아깨비는 좀 만만했나봅니다 ㅎㅎㅎ
첨벙첨벙 물놀이 조금 하다가 들어왔네요~~ ^^

마땅한 간식이없어서.. 만만한 감자로 간식만들었다죠~~
요즘은 자꾸 간단한게 좋아져요~~ ^^;;;
[초간단 감자구이] 구워서 아이린과 에릭 아주 맛나게 먹었네요 ^^
아이린은 담백한걸 좋아해서 그냥 감자그대로 굽고 에릭은 좀 가미된걸 좋아해서 소금간 좀 했네요
어제 첨 시도해본건데.. 오호~~ 맛나던걸요 ㅋ
만드는법 간단소개해드릴께요~~ 워낙 간단혀서 ㅋㅋㅋ
1. 감자를 깨끗히 씻어 반으로 자르고 자른면에 버터나 올리브유를 바른다
(울집에 버터가 없었기에..올리브유를 발라주었어요 )
2. 담백한맛을 원하면 그대로 굽고, 좀더 맛나게 드실려면 올리브유바른 면에 소금 살살 뿌려주시공~ 바질을 뿌려줘요 (또.. 바질이 떨어져서.. 오레가노를 대신뿌렸다죠 ㅋㅋㅋ)
3. 220도 예열한 오븐에 30분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끝!!
완전 간단하죠~ ^^ 근데 맛은 일품이네요 d^^b
=========================================================> 그냥나가기 서운해서 노래한곡! ㅎ
비오는날 생각나는 추억의 K-Pop - 비오는날의 수채화- ( 정말 오랜만이죵 ~ 이노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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