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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기 여름 #27 (누구나 참가)

  • 작은기적
  • |
  • 2012-07-10
102

 

 

오늘은 제가 열어요~ ^^  괜찮죠?!  ^^;;

실은.. 대문 열렸으면...읽기책 기록하고...  안 열렸음 열고 가려고 했네요 ㅋㅋㅋ

 

 

오후 갑자기 비가 내리더군요.

에릭 원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우산이랑 비옷입고 놀고싶다길래~~

그래라했네요~~ ^^

풀숲에서 방아깨비도 잡고~~ 첨엔 저보고 잡아달라길래..

엄마는 우산들고 사진기들어서 안된다고 버텼더니 ㅋㅋ 욘석이 스스로 잡더라구요 @@~

원래 겁이 참 많은 녀석인데 ㅋㅋ 그래도 방아깨비는 좀 만만했나봅니다 ㅎㅎㅎ

첨벙첨벙 물놀이 조금 하다가 들어왔네요~~ ^^

 

 

마땅한 간식이없어서.. 만만한 감자로 간식만들었다죠~~

요즘은 자꾸 간단한게 좋아져요~~ ^^;;;

[초간단 감자구이] 구워서 아이린과 에릭 아주 맛나게 먹었네요 ^^

아이린은 담백한걸 좋아해서 그냥 감자그대로 굽고 에릭은 좀 가미된걸 좋아해서 소금간 좀 했네요

어제 첨 시도해본건데.. 오호~~ 맛나던걸요 ㅋ

 

 

만드는법 간단소개해드릴께요~~ 워낙 간단혀서 ㅋㅋㅋ

1. 감자를 깨끗히 씻어 반으로 자르고 자른면에 버터나 올리브유를 바른다

(울집에 버터가 없었기에..올리브유를 발라주었어요 )

2. 담백한맛을 원하면 그대로 굽고, 좀더 맛나게 드실려면 올리브유바른 면에 소금 살살 뿌려주시공~ 바질을 뿌려줘요 (또.. 바질이 떨어져서.. 오레가노를 대신뿌렸다죠 ㅋㅋㅋ)

3. 220도 예열한 오븐에 30분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끝!!

완전 간단하죠~ ^^ 근데 맛은 일품이네요 d^^b

 

=========================================================> 그냥나가기 서운해서 노래한곡! ㅎ

 

비오는날 생각나는 추억의 K-Pop - 비오는날의 수채화- ( 정말 오랜만이죵 ~ 이노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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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1 15:44
답댓글

다 날렸네~ 다시 적어요 ㅡ.ㅡ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아빠가 책읽어줘서 영어책 5권 읽었다는 것만 알아요~ ㅋㅋ

영유활동하다 팬케익만드느라~ 시간을 다 보내고 저는 뒷처리 하느라 책읽기는

아빠한테 부탁했드랬는데.... 10시 30반이 되니 아빠가 자야된다고 한글책은 안된다며 나와버리더라구요

윤이가 한글책 읽어달라고 애원을 하드만 아빠는 냉정히 안돼~!! 하더라구요.....

참 안타깝네요~ ㅋㅋ 그렇게 빨리 재우는 편도 아닌데도.... 책도 맘껏 못읽고~

 

다른집들은 몇시정도에 잠자리드는지 급궁금해지네요~^^

오늘은 비가 많이 와 할머니댁으로 하원하는데 이런날은 정말 씻고 자면 땡!

할머니 집을 너무나 좋아하는 윤이,하은이....

그래서 시아버지께서 내심 살림합치기를 바라신다는.....ㅡ.ㅡ

가끔 상상해봐요~ 시부모님 모시고 살면 어떨라나.... ㅋㅋㅋ

시어머니가 워낙 깔끔하시고 음식도 잘하셔서 아무래도 쉽진 않겠지만 각오는 해야겠죠?

신랑이 장남이니 ㅋㅋㅋㅋㅋㅋ

 

비가 엄청 옵니다~바람두 장난이 아니구요~

다들 조심하셔야겠어요....저야 날아갈 위험은 없지만.....

날씬하신 분들은 외출하심 안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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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1 15:58
와~~ 팬케익까지~
이번에 제대로 하신듯한데요~
인증샷~~ 부탁해요~~ ㅎㅎ

부산에 비가 많이 오는군요...
여기 부천은 비온뒤 갬!!! ^^
실시간 날씨뉴스~~~ ㅎㅎ

날리고 이렇게 다시 글 올려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저도 많이 해봐서 그 기분 완전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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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6:23
나혁이네 어린이집에선 낮잠을 2시간 이상 재우는듯해요.
점심먹고 재운다는데 3시에 데리러 가니까 아직도 자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도통 집에서 잠을 안 자려고 해용.....ㅠ.,ㅠ
그래서 밤에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뭐 기본 11시쯤? 하지만 요즘은 11시면 불을 꺼버리니까 11시 반에는 잠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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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1 17:20
주원이는 한시간 반정도 자고 오는데 서연이는 낮잠을 안자니
보통 10시쯤에 잠이 드는 것 같아요^^
피곤할때는 9시쯤에도 자고요
서연이가 낮잠을 안잔 후부터는 저도 드라마를 볼수 있었거든요 ㅋㅋ
요즘에는 책때문에 시간을 좀 늘릴려고 하는데
너무 졸려해요 날이 이래서 더 지치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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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1 18:16
저희도 보통 10시 10시 반에 잠드는거 같어요..
어떨댄 잠이 안온다며 11시쯤에 들기도 하고..
주말에 낮잠을 자버리면 흑..1시,두시까지 안자네요...
아이들이 할머니,할아버지 좋아하지요...
저희는 외할머니,외할아버지만 계셔서(외할아버지는 것도 요양원에..)
아이들에겐 좀 안됐어요...
그러게요..저는 외출 거뜬한데 외출할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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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1 20:55
나연이는 10시 전에 자요. 10시를 넘기는 날은 거의 없지요. 지우는 9시 땡치면 자고...
7세 되니까 점점 자는 시각이 자리를 잡더라구요. 근데, 지우 재우다가 나연이가 잠들어버리는 날이 많아서 책을 잘 못읽어준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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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7-11 21:58
오~~ 합치는거 반대 반대~~~~ ㅡ,.ㅡ;;
1. 양육에 있어 엄마 주관대로 하기가 어렵습니다.
책이 너무 많은 게 아니냐, 애한테 소화하기 힘든 현미밥을 주면 쓰겠냐, 고기 좀 먹여라, 너무 일찍 재우는게 아니냐, 크면 다 좋아진다... 요런 말들을 잊을만 하면 상기 시켜주시며 며느리 마음에 못을 하나씩 박아주세요.
2. 시어른들도 인간인지라 하루종일 애 보고 계시면 지치세요. 그럼 애들한테 대하는 태도가 예전만 못하죠. 가끔 보면서 예뻐 해주시는게 조손 사이가 훨씬 좋더라구요
3.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시면 아이들이 기댈 곳이 생기죠. 더 정확히는.. 애들이 살짝 버릇이 없어집니다. 옛날 할아버지야 훈장님처럼 위엄을 가지고 권위를 보여주셨지만 요즘 할아버지들이 어디 그런가요. 그저 손주 예뻐서 오냐 오냐 하면서 물고 빠시는데 아이들은 그걸 무기 삼아 엄마가 혼을 내거나 하는 상황에 할아버지 뒤로 숨죠. 그럼 할아버지가 그 모습을 엄청 귀여워 하세요! 엄마는 속터지는데.. ㅜ.ㅜ
4. 어머님이 집안일에 완벽하시다면 며느리가 정말 힘듭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그나마 일을 하시기도 하고 집안일 하는 걸 좋아라 하지 않으심에도 불구하고 제가 하는 반찬, 설겆이, 주방정돈 상태 좋아하지 않으세요. 서로 말은 하지 않지만 평행선인거죠.

이러한 이유로 아직은 아니라는 겁니다.
아이들이 중학교 고등학교쯤 되고,
시부모님들 어깨에서 힘이 빠져 스스로 안방을 내어 주실 때,
그 때 같이 살아도 충분합니다.
지금은 시어른들 보다도 아이들에게 있어 훨씬 중요한 시기잖아요.
조금만 더 있다가 장남 노릇하세요!

저도 같이 살아도 뭐 괜찮겠다~ 였는데..
이렇게 변할 줄 몰랐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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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23:42
유니은이맘님 ~~ 저도 조제님의견과 같음이요~ ^^;;
저역시 장남이어요~~ 그생각하면 맘이 무거워요 ...
최대.. .초등시기까지는 버텨보셔요 ㅋ
저역시 시부모님과 함께라면 절대.. 엄마표 불가능할것같아요~~ ^^;;;;
중딩 고딩땐 그래도 아이들 스스로해야하는 나이니.. 그땐 시부모님 모시면서...
내살림에만 신경쓰면 될것같구요~~ ^^
함께 사시는분들도 계시긴한데... 참 대단하신분들이라 생각해요~~ d^^b

취침시간...울집은 9시에서 9시 30분입니다. ㅋ
아이들이 10시만넘어서 자면 담날 몹시 피곤해 하더라구요 ~~ 쩝 !! ^^
체력들이 그리 강한편이 아니라~~ ^^;;
울신랑도 잠자는 시간 가까워지면... 오늘은 여기까지 그만!! 하고 냉정하게 책읽어주기 그만두어요 ㅋㅋ 한두권읽어주면서... 끝내는시간은 아주 칼~ 같다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권이라도 읽어주는게 어디냐하고 감사히 생각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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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2 07:23
저희집 자는 시간 10:00-10:30요. ^^
아이들은 아직 낮잠 2시간 정도씩 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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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1 14:54
답댓글

아우 감자구이 먹고싶당..

작기님.뭣하시는 게 뭥미?...

에릭이랑 아이린 집에오면 완전 흐뭇하겠당~~~

 

어제는 박사님 광주강연있어서 아침에 나갔다 6시 다되어 집에 들어오느라

읽기방에 못들렀네요...

기차역에서 박사님 배웅까지 해드리고...

그래서 어제꺼까지 함께 올립니다~

 

 

 

KoKo책은 유성이가 호비 눕혀놓고 재워준다고 읽어줬어요..

제가 모르는 글자 엄마가 알려주세요~하면서..

에고 ort한페이지 읽으랬더니 기겁을 하더만...혼자서는 읽네..

오늘 캠핑(수영장으로 당일..)갔는데 비가 마 억수로 퍼붓네예...ㅎ

실내서만 놀고 오겠네요..에고 안타까워라...

어린이집서 간걸로 퉁칠라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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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5:31
나혁이도 금요일날 캠핑가요.^^
비가 와도 아이들은 좋아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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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1 15:51
ㅋㅋ 하은이도 오늘 바닷가 놀러갈 계획이었는데 비가 와서 원에서 놀지 싶어요~^^
비오는날 실내수영장에서 노는것도 나름 괜찮지 않을까나요?
ㅋㅋ 제가 워낙 비오는 날을 좋아해서 저만의 생각일수도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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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1 16:00
얼마나 즐거웠을까????
와전 부러운 1인입니다~~~
오전에 만나고 이렇게 글로 또 만나고~~~
이웃사촌이 따로 없네요~~^^

여기저기 비가 많이 오는 군요....
캠핑가서 별일 없이 잘 지내다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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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1 17:17
ㅋㅋ 후기 잘읽었어요
후기를 보니 제가 다 반가우면서
부러워지더라고요 ㅋㅋ

서울은 오전에만 비오고 그쳤는데 광주는 많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실내였어도 친구들이랑 있으니 즐거웠을 거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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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1 20:53
유성이 대단해요. 인형에게 책도 읽어주고. ^^ 아이고 귀여워라~
전 휴가 때 콘도 다 잡아놨는데 비 펑펑 올까봐 걱정입니당~
광주 오프 잼나셨겠어요~ 부럽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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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1 21:16
샬럿님 말씀 새겨듣겠슴돠~~~ ㅋㅋ
13기 북클럽하면서
현우가 이해못하는 이야기들이 나오기 시작해서
약간의 맘의 혼란이....

그림책에 다시 올인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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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23:48
ㅋㅋ 사투리 귀여워요~~ 샬럿님 ^^
헌데... ~~~ 해보시게요....이것도 사투리여요???
투빈님도 이런 말투시공... 샬럿님도 그렇고,,,,돌쇠맘님도 가끔 이렇게 말씀하시공 ㅋㅋㅋ
항상 궁금했네요 ㅎㅎㅎㅎㅎㅎ

후기 넘 잘보았어요. 샬럿님!!
저 무지 기다렸어요~ 흐흐 수시로 여기저기 클릭질했다는 ㅋㅋㅋㅋㅋ

모두들 너무너무 반가운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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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2 06:55
광주 오프 사진 보았어요.. 참 다정들 해보여요.. ^^
소식 전해주셔서 참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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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1 13:57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안그래도 서연이가 어린이집 감자체험을 다녀와 감자가 넘치네요

삶고 반찬만 했었는데

오늘 한번 해봐야겠어요 ㅋㅋ

 

작년 겨울 온식구가 감기로 고생했는데

저만 괜찮았었거든요 남편이 강철체력이라고 할정도로 쌩쌩~

근데 어제 뉴스를 보니

아이가 있는 엄마는 감기에 걸릴 확률이 더 낮다고 연구 결과가 나왔다네요

아이를 출산하면서 질병에 대한 면역력도 생기고

아이를 위해 아프면 안된다는 동기와 목적의식 때문에 덜 아프다고 해요^^

엄마들이 참 위대하구나 다시 한번 느겼네요

 

전 오늘 어깨까 아파서 물리치료를 받고 왔어요^^

참을까 하다가 아이들에게 화살이 갈까봐

다녀왔네요 ^^

모두들 건강한 하루되세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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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14:02
아하~~~~~~~ 그렇군요!! ^^
맞아요.. 정말 감기 잘 안걸려요~~ ^^
엄마는 위대하다!! 다시 한번 느낍니다용 ! ㅎ

물리치료 잘하셨쎄요!!!
맞아요 엄마가 아프고 불편하면... 그 화살이 남편혹은 아이들에게 가죠.. ^^;;;
이젠좀 괜찮으셔요? ^^

주원이 오늘도 또!! ㅋㅋㅋㅋㅋㅋㅋ 책목록보면 미소가 지어지네요 ^^
귀여운 주원이 ㅎㅎㅎ ^^

서연이도 ort 좋아하는군아~~ ort은 정말 !!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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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1 14:14
ㅋㅋ 저는 그리 짧은 ort도 딸랑 한권 읽어주는데, 서연이네 책 읽은거 보니 괜히 ? ^^;; 딸에게 미안해지네여.

아프면 안된다는 목적의식....저도 그런거 경험한 적이 있어서..진짜 그런거 같네여.
몸살이 났었는데 신기하게 딸래미 잠드니까 그때부터 열나고 근육통에 정말 딸래미 밤에 잠든 그 시간만 푹~~~~ 아프고 아침 7시 딸래미 일어날 시간 되니 열도 내리고 근육통도 사라지더라구요. 밤새 끙끙 앓았던게 정말 마법처럼 사라진 경험이 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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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5:33
전 원래 튼튼체질인줄 알았는데 결혼하고 애낳고 아프기 시작했는뎅.^^;
난 결혼체질이 아닌가?^^ 늙어서 그런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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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1 15:55
그렇군요~
역시 엄마란 존재는 대단하죠잉~^^

헌데 전 출산후 감기는 덜 걸리는데..... 체력은 저질이 되버렸어요~ ㅋ
비오면 쑤시기도 하구요~ ㅋㅋㅋ 나이들면 더할라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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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1 16:01
맞아요~
엄마 몸 아프면 화살은 아이한테로~~~ ㅋㅋ
잘 하셨어요~
건강하고 밝은 엄마!!
아이들도 건강하게 자랄수 있는거죠~~

몸조리 잘 하시고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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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1 18:18
미영님도 늦게 주무시는거 같던데..넘 무리하지 마셔요...
전 요즘은 하시가 넘어가면 담날 걱정되서 바로 잠자리에 들려고 합니다.
안그래도 아침잠이 많아서..
어쩐지 제가 결혼하고 감기엘 잘 안걸리네요...ㅎ
엄마가 아프면 정말.....우리 아프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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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2 07:25
저도 조만간 물리치료 함 받아보고 싶어요..
등이 .. ^^; 아프드라구요..
엄마들은 .. 맞아요. 위대하지요.. ㅎ
서연이가 가져온 감자로 맛난 것들 해드셨는지욤.. ^^
날이 흐리니 정말 어릴적 엄마가 삶아줬던 감자가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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