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에이지가 벌써 4가 나오다니~ ^^
너무 기분좋은 마음으로 보러 갔습니다~
아마 아이가 태어난 이후로 우리 세식구가 극장에 가보겐된건 처음일겁니다~
윤성누리맘님도 가신다는 것을 알게되어~ 저녁먹고 관람하기로 했죠~
저녁먹은후 한컷~!
이녀석들~ 움직여서 핸폰으로 찍기엔 역부족.. 그래도 이게 젤 잘나온 사진이네요~^^

우선은 캐릭터가 누구인지 한번 보실까요?


그리고 위의 캐릭터가 주된 캐릭터이구요~
1편부터 3편까지 감초로 재미를 더해주는 다람쥐(~?^^)같은 스크랫 항상 도토리때문에 각종 모험을 하죠~ 나중에도 도토리 소유욕을 참지못하여 웃지못할 에피소드도 펼쳐진답니다~ㅎㅎ
그리고 더빙은 아래의 꺽기도 출연자들이 나오셨답니다~ 
극장에서 진행되던 시사회장 행사장의 모습입니다.


캐릭터 써주신 인형들도 와 주시고~ 무대도 설치하고 게임도 하고~퀴즈도 내고~ 퀴즈나 게임을 맞힌사람은 상품도 주었네요~
영화시작전부터 오프닝 행사가 있어 엄청 시끄러웠습니다. 사람들도 많고 아이들을 데리고간 저로서는 정신이 없어 그냥 상영관으로 올라갔습니다.~
상여관으로 올라갔는데.......허걱~! 그런데 왠일????
8시 30분으로 되어있던 상영시간이 9시.....
홍보기획사측에서도 모르고 있었다고 하고, 극장에서는 원래 9시라고 하고....
어린아이들 데리고 11시 다되어 끝나는디... 이거 보고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무진 고민했어요~^^;;
정의나 불의, 잘못된 것을 참지못하는 윤성누리맘님의 항의로 8시 40분에 시작하는것으로 표를 바꿔주겠다더니.. 그래도 보고가기로 맘먹고 보았습니다.
그러나.........그게 아니라 9시에 시작.. 단지 더빙이아니고 자막, 3D가 아니고, 연예인들이 인사를 나왔다는거... ^^;;; 이게 소설로하자면 반전일지도... ㅠㅠ
늦은 시간이긴 하지만 웃으며 보았습니다.
이 사진은 꺽기도로 한참 주가를 올리고, 더빙까지 맞아주신 개그맨들이 와 주셔 영화시작전 인사해주십니다~

이야기는 간단히 이렇습니다~
스크랫이 소유하게된 도토리로 시작된 얼음의 갈라짐은 원시대륙의 대륙판이 이동하여 대륙이 이동하고 그로인하여 맘모스 가족이 헤어지게됩니다. 우여곡절끝에 맘모스매니, 디에고, 시드, 시드의 할머니는 해적들과의 싸움으로 고난을 겪지만 지혜롭게 해결하고 가족을 찾게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역시나 귀여운 스크랫의 엉뚱함도 만끽하실 수 있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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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밑에것은 공식사이트입니다. 재미난 영상들이 있네요~ 함 들어가보세요~^^
http://www.iceage4.co.kr/index.htm
마지막으로 포스터앞에서 한컷~

영화는 재미있어 웃으면서 보고왔지만, 아무리 시사회라고 하더라도 그래도 손님들인데 제대로된 공지나 시간 변경에 대한 안내도 한마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었던것은 행사주최측에서 너무 큰 실수와 무례를 저지른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한 사전에 시간조율이 극장측과 맞지 않았던 것도 큰 행사를 주최하는 기획사에서 짚고 넘어가야하는 기본적인 것을 놓친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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