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의 아침조라서 아침에 들어와서 제일 먼저 생영게시판을 뒤지지요. 오늘은 더 상쾌, 뿌듯하게 영님의 영어 예문들을 읽고 머리 속에 넣고(?) 가네요. 그런데 영환이 정말 귀엽네요.깨물어주고 싶당~ 울 지원이가 말이 정말 많이 느리네요.그래도 요즘은 조금씩 따라 하려고 하네요. 그게 어디냐 싶어요. ^ ^ 25개월인데 제가 알아듣는 단어는 10가 안되네요.ㅜㅜ;; 그래도 어제는 친정 엄마가 오셔서 잠깐 거실에 누워 계셨더니 지원이가 이불을 끌고 나오는 거에요.첨엔 저는 생전 안하는 짓을 하길래 왜 그런지 모르고 도로 침대 위로 갖다놓으니까 다시 얇은 걸 끌고 와서는 할머니 덮어주는 거 있죠. 엄마랑 제가 얼마나 놀랬는지...ㅎㅎ 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속은 훤했다~"엄마랑 저랑 칭찬을 듬뿍듬뿍해 줬지요."아이,착해,아이 예뻐." 울 지원이 너무 웃긴게 몇 마디 하는 것 중에 반 정도가 먹는 거에요.^ ^ 먹고 살라고 참! 웃기죠? 빗소리가 크게 들리는 걸 보니 밖에 비가 많이 오나보네요. 다음 제 2탄도 기다릴께요. young님의 글입니다. > 오랜만에 영환이와 신랑을 재우고 벼르고 벼르던 다이어리를 썼습니다. 벌써 새벽 2시네요.. 아~함~ (하품이 납니다요) 이제 자야겠습니다. > > 이번 다이어리는 좀 영어공부 관련된 글입니다. 다소 정리가 안된 느낌이 들어 좀 후회스럽기는 하지만, 많은 분들이 보시고 도움 얻길 바라고, 또 부족하거나 추가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 > 아.. 이제 자러 가렵니다. >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 > <a href=http://www.suksuk.co.kr/momboard/subscriber_read.php?table=BFA_030&sel=&search=&number=7&page=1>여기를 누르면 바로갑니다.</a>?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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