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영어를 재미있게 접근하기!!
쑥쑥영어 유치원 1
이번 주 콩이와 함께 할 책은

은주리선생님의 말씀처럼
일하지 않은자 먹지를 말라!!!
음식이 식탁에 올라오기까지 많은 과정을 거치며
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동시에
함께 무엇인가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서로 도와야한다는 일깨움도 주고 있네요.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때 쓰는 유용한 표현이 반복되며 쓰이고 있습니다.
Who will help me~~~
유아영어를 친숙하게 아이들과 엄마를 하나로 만들어주는 쑥쑥영어 여름학기 7월 2주차The Little Red Hen잊지말고 동영상과 스크립을 다 다운받고 다양한 워크시트도 프린트해서 엄마샘 준비!!
http://www.suksuk.co.kr/homeschool/preschool
Befor Reading
Zinna, We make the bread!!
그런데 우리 콩이는 밀가루 알러지 우유알러지라 빵을 안타깝게도 구울 수가 없습니다~~ㅠㅜ
그래서 평소 유치원에서 간식표에 빵이 나오면 대체 간식으로 보내주던 찹쌀꾸미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신나서 의자 위에서 춤추는 콩이입니다!!
What do we need?
재료; 찹쌀가루(glutinous rice flours)물(water), 설탕(sugar), 소금(salt), 참기름(sesame oil), 식용유(oil)
콩이와 새로운 것을 알았네요~
찹쌀가루도 flour라고해서 참 다행입니다^^;

Who will help me put some flour in the bowl?
Who will put some salt and sugar?
(이날 이후로 소금 봉지랑 설탕 봉지 들고 이거 뭐야 뭐야?^^;)
Pour water in the bowl.
Mixing!!!
I heats the frying pan
Add some oil~
Who will help me shape dough into a boll?
Then flatten.
Who will help me put the dough in the frying pan~
콩이는당연히 계속 I will~I will입니다.
Not I는 한 번도 안나왔네요~~@@

Who will help me spread strawberry jam on your glutinous rice cake?
Who will help me eat this glutinous rice cake?
I will ,i will!!!!

그리하여 사전학습~~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미리 해보았습니다.
책을 읽고 해볼까 했는데 미리 해보는 것이 이해를 돕는데 더 좋을 것 같아서 만들어 보았지요.
이어서 집에있는 자연관찰 책으로 밀을 살펴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쌀로 밥을 해서 먹지만
외국 사람들 중에는 밀을 가루로 빻아 빵을 만들어 밥대신 먹는다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Pat a Cake
참 유명한 노래~~쑥영 Tip대로 지나라는 이름을 넣어서 불러주니 너무 좋아합니다..
엄마, 이거 아기 있을 때 부르는 노래야?^,.^;
원래 이름 부분에 baby가 들어갑니다..
Reading
*Book cover 이야기~~
What do you see on the cover?
Red hen, three chicks, house, tree등등...
Herer is a farm
What are these?
a rake,a watering can, a spade, a wagon
Wow look at the seeds~~
What are The Little Red Hen & chicks doing?
eat!!
ㅇㅎㅎ 제가 보기에도 첫 번에 씨앗을 홀라당 먹는 닭과 병아리가 생각나는 표지입니다..^^
The Little Red Hen은
The Little Red Hen이 어느 날 작은 밀알들을 발견하면서 시작됩니다.
씨앗을 심고(plant seeds)
자란 밀대를 자르고(cut stalks of Wheat)
밀을 탈곡하고(thresh wheat)
밀을 갈아 가루로 만들고(grind the wheat into flour)
밀가루로 빵을 만드는 과정에서(make the flour into bread)
오리,돼지,고양이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놀기바쁜 친구들은 도움을 거절합니다

빵을 먹는 것도 도와 달라고 말해보는 The Little Red Hen
친구들은 거절하지 않고 먹는 것을 기꺼이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엄마가 열심히 읽어 주었는데 어린 아이들에게는
생각보다 길고 지루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에 물어 보세요
닭이 먹는거 도와 줄래 했는데 동물들이 먹는걸 도와 주겠다고 왔어,지나는 어떻게 할거야?
와~~단호히
안줄거야~~!!!
엄마닭 힘들게 일했는데 안도와 줬잖아!!
나빠, 애네들 다 나빠!!
맞습니다!!!!
이번에는 The Little Red Hen이 거절하며 예쁜 세 마리 병아리와 냠냠냠 맛있게 빵을 먹습니다.^^

아마 다음에 또 이런 상황이 생기면 동물들이 도와주지 않을까?^^;
After Reading
Did pig, duck and cat help The Little Red Hen?
No, 엄마닭이 도와달라고 했는데 안도와줬어~
How did The Little Red Hen feel?
sad~~~잉잉잉
Finally. The Little Red Hen and chicks ate the bread.
How did The Little Red Hen and three chicks feel?
으으음~~happy happy~~^^;
와~~이렇게 보니 우리 빵하나 먹기가 이렇게 힘들구나~~
지나도 지나 먹는거 다 이렇게 심고 키우고 만들고 먹기 너무 힘들겠지?
그러니까 엄마가 해주는 음식도 고마워해야하고
무엇보다 자연에 감사하고 그걸 우리한테 오게 만들어 주시는 농부아저씨께도 감사합니다!!!하는거야?
알.았.지?
Worksheet

다음은 열심히 읽었으니 워크시트를 해보아야지요~~~
우리 콩이 6살만 되어도 좀 더 활용이 좋았을 쑥쑥의 워크시트!!
그러나 나름 열심히 하고 있고 공부한다는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라 나름 열심히 합니다.
Booknote


그리고 무엇보다 북 노트는
지금 아니면 이런 그림이 나오지 않기때문에 너무나 소중합니다~~
전 이런 약간 미숙한 그림을 사랑합니다~~^^
Activites
쑥영의 친절한 프린트를 이용하여서 가르쳐주신 Tip그대로~~
신나게 자르고 신나게 먹은 샌드위치!!!
콩이 못먹는 음식이라 종이로 하는 것에 어찌나 고마운지~~ㅠㅜ

사실 전날 너무 일찍 발견된 샌드위치 속재료 프린트는
이미 앉은 자리서 쓱싹 쓱싹 커팅을 다해버렸습니다
Who will help me make a sandwich?
Who will help me put the ham on the sandwich?
이렇게 각 속재료들을 하나하나 찾으며 올리며 질문을 하고
콩이는 I will만 계속 했습니다.
나중에는 그냥 놀면서 아이 윌 아이윌을 흥얼 거리더군요.
이렇게 해서 한 주의 쑥쑥영어 유치원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날씨가 너무 눅눅하고 비도 오락가락오고 싱숭생숭한데
아이들과 핫케익 한번 만들어 먹어보세요~
Pat a Cake노래 부르면서~~^^;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비슷한 내용의 좀 업그레이드된 책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엄마가 더 좋아하는 에릭칼 아저씨의 Pancakes,Pancakes!

지난번 윤당 갤러리에서 사온 따끈한 책이었지요~~
지금은 식었지만^^;
요건 The Little Red Hen보다 더 구체적으로 팬케이크가 식탁에 오기까지의 과정이 잘 묘사되어있습니다.
주인공 Jack이 아침에 일어나 팬케이크가 먹고 싶다고 합니다
(해주는대로 안먹고!!!ㅡ,.ㅡ그래서 엄마가 벌은 준걸까요?재료구해오기!!)
엄마가 너무 바쁜데 재료가 없으니 네가 구해오라는 말에
Jack은 팬케이크 재료를 하나 구해오고 그때마다 엄마는 뭐가 더 필요해!!
하면서 모든 재료들이 잭의 노력에 의해
하나씩 출현합니다.
The Little Red Hen에는 없는 장면만 몇 개 추가해서 올립니다^^

Jack은 사람이기는 하지만 The Little Red Hen보다 더 힘들지 않겠습니까?
우유도 짜오고 버터까지 만들고, 장작까지 구해오고!!@@
아래 창고에서 딸기잼도 가지고 올라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면입니다~~Flip!!!
열심히 일을 했으니 이정도의 재미는 있어야겠지요?
그리고 마지막 말~~
엄마가~"And now, Jack,"하고 말하려고 하자!
"Oh, Mama, I know what to do now!"
아침에 눈뜨자마자 아침 식사로 먹고 싶은 팬케익을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한 Jack
얼마나 배가 고팠겠습니까?
음...야채 잘 먹지 않는 우리 아이들..
야채나 길러 볼까요?^^;
내용은 길지만 덤으로 읽어보세요!!!^^
엄마샘이 되고픈 맘님?
쑥쑥영어 유치원에서 엄마샘이 함께 되어보아요~^^
혼자서는 힘들고 여럿이 머리가 모이면 쉽겠지요
하지만 결코 쉬운 것은 아닙니다.
엄마도 함께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아이와 함께 동참해야 한다는 각오 잊지 않아야겠지요?
The Little Red Hen의 엄마닭처럼 열심히 공부하며 아이와 함께하다보면
고소한 빵이 우리 식탁에 놓일 날이 꼬옥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빵이 좀 망가지면 어떻습니까?
다시 만들면 되지요^^:
과정을 잊지 않는 엄마샘이 되고싶습니다^^
http://www.suksuk.co.kr/homeschool/pre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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