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 공간에 영어로 사설이 들어가는데 선생님께서 첨삭 후
다시 낼 예정이다
몽이가 그린 저 다리가 난 너무 좋다
몽군! 너의 세계는 정말 감동적이구나!

제가 쑥쑥 영어 유치원에서 활동을 하고 있어서
초등 오빠가 초등학교 2학년이라 올려볼까 말까 했는데
즐거운 맘으로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혼자 보기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 되는 몽이의 그림 실력이라~~
걍 도치맘이라 생각하시고 예쁘게 봐주세용~~
릭비 블로거를 하고있는데
블로거일이 이제 2주차 남았네요
요고 끝나면 쑥영 초등영어로 들어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림을 보시듯 좀 자유로운 영혼이라
학교에서 하는 영어가 어렵지는 않았는데 문법과 쓰기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답니다.
릭비하고 나면 숨 좀 돌리까 했더니
더 틀어막아야하는 일이 생기고 말았네요~~ㅋ
몽이는 지금 동북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영어 유치원1년반 다녔지만 운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제일 잘 하는 반에 들어갔는데
2학년때부터 하는 문법과 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요
요기 쑥영을 먼저 알았다면 콩이하는 식으로 즐겁게 책으로 다가갔다면
더 편하게 글을 썼을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글쓰는 것은 싫고 말하는 것은 좋아하는데
확실히 책을 많이 접한 아이들과는 단어 사용에 차이를 느낍니다.
영어 유치원 3년차 아이들과 비교를 하지는 않습니다
엄마와 꾸준히 영어 책을 읽고 활동한 아이들과 비교가 되더군요~ㅠㅜ
문법은 지금 하는 것이 전 별로 달갑지가 않습니다만
쑥쑥 영어 초등에서 방법을 찾아 보려고 합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ㅇㅎㅎ
그나저나 모자란 엄마 실력은 어쩔거냐!!! 제 자신에게 걱정이 되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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