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깜빳해서너무 늦어버렸네요.
우선 대문만 열어두고 다시 들어올께요..
아이들이 아직 등원전이어서 좀 정신없네요.
죄송합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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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저희도 나혁맘님,원영사랑님처럼 맥스앤 루비집 만들었어요.
근데 저희집 맥스집은 왜이러는지...
박스가 없어서 남편이 박스를 만들었는데 계산착오로 잘못 만들어
이상한 집이 되었어요..다시 만들어준다며 전의를 불태우는데 언제가 될는지..ㅋ
나혁맘님 자료따라 토끼도 만들어보고요..희선이가 잘 가지고 놀았어요..
밥도 먹여주고 잠도 재워주며...


토요일엔 계곡에....
일욜엔 조카네가 갑자기 바닷가 함께 놀러가자고 하는 바람에 두시간 거리의 완도 해수욕장으로 고고..
아이들 너무 신나게 놀아서 등이랑 팔다리가 새까매졌네요..
유성이는 자꾸 일박을 하자고..ㅎ
담에 방학하면 또 오자고 했네요...
큰시누이의 큰딸 가족이예요..우린 6세,5세..그집은 6세,3세..
그집아이들이 우리애들한테 삼촌,이모라고 부른다는...ㅋㅋ
(저는 할머니가 되었어요..크헉...)
모아놓으니 동성끼리 잘 놀아요....자주 놀려야겟어요~~

그리고 토욜에 제생일여서 아이들이 카드를 써주엇어요.
희선이껀 유성이가 대신 써주고 이름만 희선이가 썼네요..
그간 한글학습지 무지 좋아하더만 이름을 쓰게 되었네요..ㅋㅋ

모두 주말 보내신 이야기 풀어놔 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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