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송송..
숨쉬기도 헉헉거리게 되는 그런 막더위였었죠.
이제 시작인거죠잉...한여름 불볕더위 대단원의 막이 오른것 같네요.
이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아따 때깔 좋네~여름은 이래야 제맛이제~...ㅋㅋ..하며
그냥 즐기는 수밖에 없을 거 같아요,
지난번에 보여드리기로 했던 희선이가 주인공인 책 두권 소개해 드릴려구요.
희선이 돌 때 선물로 준비한 거였는데 식구들 모두 재우고 컴앞으로 달려들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두번째책은 희선이 태어나서부터 돌까지 성장과정을 책한권에 담은 거여요.
책볼때마다 뿌듯하네요.


어제 읽은 책이어요..
유성이가 어제 피곤해해서 집에 있었거든요.
희선이 하원할시간 되서 자기 혼자 희선이 데리러 가겠다고 해서
그러라 햇어요...저는 나가서 몰래 지켜보고요..
가서 희선이 가방 자기가 메고 희선이가 그네타겠다니까 자기만한 등치를 열심히 밀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이제 엄마아빠 기다리니까 얼른 가자~라고 하네요..
어찌나 든든한 오빠 같던지...집에와선 집정리 다하고..
아빠도 너무 좋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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