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면 울 유게의 똥강아지들(박사님 표현^^*)도 대부분 방학을 하지요?.
일주일 또는 이주일가량 방학을 하게 될텐데요..
어떤 계획들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에게는 일주일이 참으로 짧게만 느껴집니다.
인천 언니집에 가서 쉬기도 하면서 여기저기 서울구경을 할 참이었는데요.
외롭다는 남편의 호소로 접게 되었어요..
대신 온가족이 첨으로 극장나들이를(아빠와 함께는 처음^^) 할 참이구요.
자잘한 공연,전시회도 챙겨서 보여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영어책을 유성이가 한권이라도 읽게 하려구요.
(시디활용 적극적으로 할 참입니다..)
요즘 덧셈퀴즈를 좋아해서 그에 관련된 책도 준비해두었구요.
뭐 별다른게 없네요..
항상 아이의 관심사가 무언지 파악해 들이밀어 주는것..
그아이의 얼굴에서 늘 행복함이 묻어나게 하는 것..
아이들은 즐거우면 스스로 할거리를 찾아서 하게 되더라구요.
우린 그럼 즐겁게 해주는 게 목표가 되겠네요^^
엄마의 욕심으로 엄마의 방학이 아닌 아이들의 방학이 될 수 있게
우리 엄마들부터 우선 행복해지도록 애써보아요...
오늘도 무더위 예감하시죠?.
피할 수 없으면 즐겨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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