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찜통같은 더위네요~~^^
휴가철이 다가와서 여러모로 숙제를 제때 제출하는것도 힘든것 같습니다.^^
시원한 커피 옆에 두고 같이 숙제한 이야기 풀어보아요~

정말 찜통같은 더위네요~~^^
휴가철이 다가와서 여러모로 숙제를 제때 제출하는것도 힘든것 같습니다.^^
시원한 커피 옆에 두고 같이 숙제한 이야기 풀어보아요~

17번 애슐리맘입니다.
#43-44제출이요~
집에 컴터가 고장나서. 매번 회사에서 자료를 뽑고 올리고 하는데 오늘은 찍어온 숙제사진이 영~~
회전해야 바르게 보일거 같은데 방법을 모르네요.
죄송합니다.^^;;
애슐리는 방학동안 하루에 영어책 한권씩 읽기는 생각만큼 안된다는 ㅋㅋ
그래도 전에 읽었던 책들은 하루에 몇권씩 읽어나가는데 새로운 책은 서툴러서 그런가 잘 보려하지 않네요.
그래도 읽는모습보면 항상 대견하답니다.~~
이번 문장들은 조금씩 틀리긴 하지만 힌트주고 다시 하라고 하면 정답을 맞춰주네요~
책에서 많이 봤던 배열이라 그래도 조금 나아지는거 같아요^^

34번 레이첼입니다.
요즘 집안이 엉망이예요..이것 저것 숙제 벌려 놓은거 하느라 휴...
그래서 SP를 미루고 있었는데, 레이첼이 먼저 와서는 왜 SP안하냐고, 지금 하고 싶다고 그러네요..
한번쯤은 아이들이 먼저 찾도록 뜸을 들일 필요도 있느거 같아요..
#43 I am playing in the park after school (with my friends).
레이첼의 영작 : I am playing in the field wiht my friends.
퍼즐 맞추기 할때에도 after school을 제일 마지막에 두더라구요..with my friends와 위치를 바꾸면 어떨까 물어보니 자기는 그냥 그러고 싶다네요..그러면서 쓰기 할때는 보지 않고 예문처럼 적었어요.
#44 I like riding my bike here.
이번 문장은 영작부터 다 맞게 했어요..bike를 어떻게 쓰는지 멈칫하길래 like에서 알파벳 하나만 바꾸면 된다니까 씩 웃으며 쉽게 썼어요.
커피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한잔 쭈~욱 마시고 숙제 올려요^^*
31번 박민홍
#43 #44

오늘 중복이었죠? 정말 정말 더운 하루였네요. 선풍기 바람도 따뜻할 정도로 말이죠.
그럼에도 에어컨 바람이 싫어서 틀고 싶지는 않았네요.
요즘은 점점 숙제 제출이 늦어지고 있네요. 더위에 저도 축~ 딸도 축~ ^^
그래도 숙제하자 하니까 언능 달려와주니 고맙더라구요.
43번은 부사구가 많아서 순서가 좀 어려웠나봐요. 첫번째 부사구의 위치를 알려주니 그제서야 나머지를 맞추었답니다. 엄마인 저도 좀 살짝 헷갈렸다죠 ㅋ
여전히 많은 단어를 보고 쓰고 있지만 꾸준히 할 거니까 언젠간 하나도 안 보고 쓰는 날 오겠죠?^^
매일매일 읽기 여름#38(누구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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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영]I'm the biggeest ...(고래만들기)
[Rigby Star 3.4 레벨과 함께했던 9주 ] 알찬 한주 한주간의 팀워크가 되버린 느낌입니다 ^^
쑥쑥영유 pam's Quiz 파닉스 기초 탄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