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시가 다되어 문을 열다니..
넘 죄송합니다^^;;
대문 마지막 날이네요..
멋진 대문 열고 싶었으나 요즘 테슬 막바지고 해서
좀 정신이 없네요..
모두 주말 시원하게 보내시구요..
방학 계획도 알차게 잘 세우시길 바래요..
전 저의 계획을 생각중입니다.
아이들의 계획은 그저 잘놀고 잘 커주는 것^^*
댓글 나눠 주세요^^*

열시가 다되어 문을 열다니..
넘 죄송합니다^^;;
대문 마지막 날이네요..
멋진 대문 열고 싶었으나 요즘 테슬 막바지고 해서
좀 정신이 없네요..
모두 주말 시원하게 보내시구요..
방학 계획도 알차게 잘 세우시길 바래요..
전 저의 계획을 생각중입니다.
아이들의 계획은 그저 잘놀고 잘 커주는 것^^*
댓글 나눠 주세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매일 들어오지 못해 아쉬운 한 주였네요~
단백한 샬럿님로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저도 주말을 몽땅 숙제에 보내야할듯한데...
가능할지???? 걱정과 고민입니다~~
숙제 마무리 잘 하시고
방학계획 들려주세요~~~^^
4세 현우
매일 매일이 방학인 현우~
그래서 특별한 계획도 없고, 짜여진 일정도 없네요
그날 기분나는대로... 매 순간 필요한 만큼!!
그래서 엄마 머리속은 우왕좌왕~
목표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여름방학 계획! 하니까 생각나는 저의 마음이네요~ ㅎㅎ
이번 주말엔 전시회 하나 가려구요~
현우 감기는 열은 안나니.. (콧물 조금, 가래 걸걸, 기침 조금)
돌아다니는데는 지장이 없을듯해서요~~ ㅋ
현우가 원하는 물놀이는 8월 5일 부산가서 하죠모~~~ 히히
다들 주말 시원하게 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누적: 588권 (한글 276 / 영어 312)
샬럿님 바쁜 와중에서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즐거운 휴가계획 세우세요.
그제 야간수영으로 인해 체력이 고갈되었는지 저녁하기 싫은 나태한 마음에 짜장면집 갔다가 딸래미 절반도 못먹고 꾸벅꾸벅...
부랴부랴 집으로 가는데 헉.. 놀이터를 보더니 애절한 눈빛으로 놀이터에서 놀고 싶답니다.
마음이 약한 엄마 그러라고 했더니 두 남자친구들이랑 신나게 뛰어다니더군요.
밥먹다가 잤던거 맞니?
암튼 그렇게 까만 밤을 맞이하고서야 집에 들어왔답니다. 휴~~~
이제 4시간만 지나면 여름휴가네여. 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신나여.
어제 오늘 오전 회사일이 내맘대로 되지 않아 완전 짜증의 절정에 있었는데, 4시간만 지나면 해방입니다.
이번엔 그냥 푹~~~~~~ 쉬려구요.
회사생각은 하지도 말아야지 ㅋㅋ 휴대폰도 꺼둘 생각입니다.
7/26
K
Mom
롤로왕과 산타의
잃어버린 수염
엄마의 만성피로로 인해 읽어주다 잠들면 딸래미가 톡톡 깨우고, 또 읽다 꾸벅꾸벅 그러면 딸래미 인상쓰고 책 가리키며 읽어달래고 ㅠ.ㅠ 책읽어주면 자는 아이들은 있어도 책읽어주다 조는 엄마도 있을까? 유일무이일께야. ㅋㅋ
7/26
K
Mom
The Quest
흥미진진하네. 읽는 엄마도 무지 재밌다. 그런데 글밥이 아직 딸래미에겐 벅차다. 그지?읽어주면 말똥말똥 내 눈을 쳐다보는 너의 눈을 보니 '엄마 뭔말하시는거예여?'라고 말하는듯 보여 ㅍㅎㅎ
샬럿님..한주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7세 벤


집에서 3분?5분? 거리에 있는 공원입니다. ㅋㅋ 너무나 좋아하는 바닥분수..올해..음악바닥분수를 공원에 설치(?)해주셔서 울동네 아그들 밤이면 밤마다 저렇게 놀고 있습니다. 나가면, 이웃들도 자주 보게 되구요!! 전, 늦게 합류해서..울벤이 어띠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근데..사진을 올린이유는..음..물놀이한다고..SP를 또 미루게 되어 ㅎㅎ 저렇게 놀고, 집에 와서 샤워하고..책읽고 바로 잤네요~ 집주면에 공원이 있으니 여러가지 참 좋은 거 같아요..친한 이웃들과 고기도 구워먹고, 간이텐트쳐서, 그냥 모래놀이, 자전거 타기..도시락 먹기도 하고..물론, 자주 못하고, 가끔 아무 계획없을때만 이용하지만..참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벤은 육체적놀이를 하고 피곤한 날이면..냅다 책을 주루룩 읽곤 합니다. 한글책들..한글책 속도는 무지 빨라서, 요즘엔 잠자리 책읽기할땐 자주 벤 혼자 읽게 합니다. 둘째 보는 동안 그러기도 하고, 제가 읽어주기 귀찮아서 그렇기도 하구요..ㅋㅋ 위책도 제가 읽어준 건 2권...에고고 영어는 한권밖에 못읽어줬네요 ㅠㅠ
요즘 날씨 탓인지 벤이 일찍 일어납니다. 그럼 전, 눈감고, 자는 척..하는데..오늘 아침에..방문을 닫고 나가더라구요..여름이라 방문을 열어놓고 있었거든요..음..잘자라고 그런 모양이구나..했는데..조금 후 들리는 소리..딱..딱..딱...짜식..딱지치고 있더라구요..일어나자 마자..얼마나 웃기던지..
민은맘님..요즘 딱지는 종이딱지가 아닙니다. 고무라고 해야 하나요? 아무튼 캐리터 모양의 딱지를..매번 사다들이는 재미에 푹빠져지냅니다. ㅎㅎ 개당 500원하는 거 같아요~ 7세남아들에겐 대유행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 시원한 주말, 휴가 보내시고, 저도 짬짬히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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