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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 여름#38(누구나 참가)

  • 샬럿
  • |
  • 2012-07-27
60

열시가 다되어 문을 열다니..

넘 죄송합니다^^;;

대문 마지막 날이네요..

멋진 대문 열고 싶었으나 요즘 테슬 막바지고 해서

좀 정신이 없네요..

모두 주말 시원하게 보내시구요..

방학 계획도 알차게 잘 세우시길 바래요..

전 저의 계획을 생각중입니다.

아이들의 계획은 그저 잘놀고 잘 커주는 것^^*

댓글 나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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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7 14:54
답댓글

벌써 금요일이네요....

매일 들어오지 못해 아쉬운 한 주였네요~

단백한 샬럿님로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저도 주말을 몽땅 숙제에 보내야할듯한데...

가능할지???? 걱정과 고민입니다~~

숙제 마무리 잘 하시고

 

방학계획 들려주세요~~~^^

 

4세 현우

매일 매일이 방학인 현우~

그래서 특별한 계획도 없고, 짜여진 일정도 없네요

그날 기분나는대로... 매 순간 필요한 만큼!!

그래서 엄마 머리속은 우왕좌왕~

목표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여름방학 계획! 하니까 생각나는 저의 마음이네요~ ㅎㅎ

 

이번 주말엔 전시회 하나 가려구요~

현우 감기는 열은 안나니.. (콧물 조금, 가래 걸걸, 기침 조금)

돌아다니는데는 지장이 없을듯해서요~~ ㅋ

현우가 원하는 물놀이는 8월 5일 부산가서 하죠모~~~ 히히

 

다들 주말 시원하게 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누적: 588권 (한글 276 / 영어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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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7 16:11
언니 부산갔다가 언제 오시는거예요?
나 인제 무진장 한가해져서리~~~.
8월 신도림오프3차 하면 확실하게 갈 수 있을듯.^^
부평 구름빵 혹시나했는뎅....ㅠ.,ㅠ
뭐 어떻게 제가 대신.....안될까나?^^
재미나게 놀다오세요.^^ 맛난거 많이 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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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7 21:27
8월 5일에 갔다가 8월 12일에 올라와요~~
좀만 기둘려요~
내 얼른 다녀와서 같이 수다 왕창 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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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30 07:29
테솔분들이 숙제로 바쁘시네요..
대학때 숙제내던 기억나요.. ^^
도서관에서 자료찾아 컴도 없던 시절,, 컴퓨터실 찾아 순서 기다리며 레포트 작성하던때..
아이들도 옆에 있는데 이래저래 힘드시겠어요..
열심히 눈치보며( ^^;?) 숙제 하시겠지만 다하고 나서 홀가분하게 현우랑 아름다운 전시회 다녀오시면 되겠네요.. ^^;
현우 거의 나았다니 다행이구요..
친정 나들이 계획 되어 있으시네요.
8월 5일이면 아직 1주일 남았군요. 잘 다녀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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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7 13:33
답댓글

샬럿님 바쁜 와중에서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즐거운 휴가계획 세우세요.

 

그제 야간수영으로 인해 체력이 고갈되었는지 저녁하기 싫은 나태한 마음에 짜장면집 갔다가 딸래미 절반도 못먹고 꾸벅꾸벅...

부랴부랴 집으로 가는데 헉.. 놀이터를 보더니 애절한 눈빛으로 놀이터에서 놀고 싶답니다.

마음이 약한 엄마 그러라고 했더니 두 남자친구들이랑 신나게 뛰어다니더군요.

밥먹다가 잤던거 맞니?

암튼 그렇게 까만 밤을 맞이하고서야 집에 들어왔답니다. 휴~~~

이제 4시간만 지나면 여름휴가네여. 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신나여.

어제 오늘 오전 회사일이 내맘대로 되지 않아 완전 짜증의 절정에 있었는데, 4시간만 지나면 해방입니다.

이번엔 그냥 푹~~~~~~ 쉬려구요.

회사생각은 하지도 말아야지 ㅋㅋ 휴대폰도 꺼둘 생각입니다.

7/26 K Mom   롤로왕과 산타의
잃어버린 수염 엄마의 만성피로로 인해 읽어주다 잠들면 딸래미가 톡톡 깨우고, 또 읽다 꾸벅꾸벅 그러면 딸래미 인상쓰고 책 가리키며 읽어달래고 ㅠ.ㅠ 책읽어주면 자는 아이들은 있어도 책읽어주다 조는 엄마도 있을까? 유일무이일께야. ㅋㅋ 7/26 K Mom   The Quest 흥미진진하네. 읽는 엄마도 무지 재밌다. 그런데 글밥이 아직 딸래미에겐 벅차다. 그지?읽어주면 말똥말똥 내 눈을 쳐다보는 너의 눈을 보니 '엄마 뭔말하시는거예여?'라고 말하는듯 보여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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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7 13:36
저두 책읽어주면서 존 적 있어요.
다음날 이제 다읽었으니까 자자한 기억으로 봐서
읽어준건 분명한디 말이죠.^^
휴가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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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7 15:17
휴대폰까지... ㅎㅎㅎ
완전한 휴가를 보내고 싶은 마음!!
직장인들만이 느낄 수 있는 마음이겠죠???
휴가때 푹~~~쉬고,
에너지 빵빵하게 넣어오세요~~ㅋㅋ

야간 수영까지 하시고.. 정말 부지런한 하니맘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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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30 07:36
아이들 곧 잘거 같으면서도 놀거리 생기면 어디서 그런 에너지가 나오는지 다시 펄쩍펄쩍 뛰죠..^^
휴가시라니 맘편히 쉬시고,, 네.. 휴대폰도 잠시 꺼 두셔요.. ^^
그리고 책 읽어주다 조는 엄마는 여기도 있는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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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7 13:03
답댓글

샬럿님..한주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7세 벤

집에서 3분?5분? 거리에 있는 공원입니다. ㅋㅋ 너무나 좋아하는 바닥분수..올해..음악바닥분수를 공원에 설치(?)해주셔서 울동네 아그들 밤이면 밤마다 저렇게 놀고 있습니다. 나가면, 이웃들도 자주 보게 되구요!! 전, 늦게 합류해서..울벤이 어띠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근데..사진을 올린이유는..음..물놀이한다고..SP를 또 미루게 되어 ㅎㅎ 저렇게 놀고, 집에 와서 샤워하고..책읽고 바로 잤네요~ 집주면에 공원이 있으니 여러가지 참 좋은 거 같아요..친한 이웃들과 고기도 구워먹고, 간이텐트쳐서, 그냥 모래놀이, 자전거 타기..도시락 먹기도 하고..물론, 자주 못하고, 가끔 아무 계획없을때만 이용하지만..참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벤은 육체적놀이를 하고 피곤한 날이면..냅다 책을 주루룩 읽곤 합니다. 한글책들..한글책 속도는 무지 빨라서, 요즘엔 잠자리 책읽기할땐 자주 벤 혼자 읽게 합니다. 둘째 보는 동안 그러기도 하고, 제가 읽어주기 귀찮아서 그렇기도 하구요..ㅋㅋ 위책도 제가 읽어준 건 2권...에고고 영어는 한권밖에 못읽어줬네요 ㅠㅠ

 

요즘 날씨 탓인지 벤이 일찍 일어납니다. 그럼 전, 눈감고, 자는 척..하는데..오늘 아침에..방문을 닫고 나가더라구요..여름이라 방문을 열어놓고 있었거든요..음..잘자라고 그런 모양이구나..했는데..조금 후 들리는 소리..딱..딱..딱...짜식..딱지치고 있더라구요..일어나자 마자..얼마나 웃기던지..

민은맘님..요즘 딱지는 종이딱지가 아닙니다. 고무라고 해야 하나요? 아무튼 캐리터 모양의 딱지를..매번 사다들이는 재미에 푹빠져지냅니다. ㅎㅎ 개당 500원하는 거 같아요~ 7세남아들에겐 대유행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 시원한 주말, 휴가 보내시고, 저도 짬짬히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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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7 13:18
딱지치기 삼매경에 빠졌군요.^^
뭐든 한때 같아요. 나혁이 뽀로로에 완전열광하더니,
지금은 파워레인져에 완전심취~~~.
벤은 캐릭터딱지에 빠졌나봐요.
근데 그게 은근 돈이 아깝지요...^^
그래도 혼자 책읽어주는 벤 정말 기특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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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27 13:27
바닥분수...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지요.
그런데 눈병 옮는다고 조심해야 한대요. 참고하셔용~~
저희 아파트에도 여름이면 바닥분수를 틀어주는데... 어째 올해는 조용하네요.

그 딱지 저희 집에도 많이 있어요. 포켓몬 딱지...ㅎ
애들은 이름도 다 외우고 하던데 엄마는 하나도 몰라유.
큰 아이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딱지치는거 좋아하고 팽이도 좋아해서 다 있어요...ㅎㅎ
그래서 울 막둥이도 벌써부터 좋아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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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7 14:01
^^ 바닥분수 정말 좋죠. 저희도 근처 10분정도 걸으면 바닥분수가 있는 평촌중앙공원이 있네요.
분수에서 놀땐 시원하니 좋은데, ㅋㅋ 집까지 걸어오면 또 땀이 난다는....
시원한 주말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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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7 15:20
멋진 음악분수~~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저희 아파트도 그런 분수대가 있는지.. 이사온지 1년 6개월만에 며칠전에 알았답니다...ㅋㅋ
음악까지는 나오는 건 아니지만..
저렇게 바닥에서 10개 정도의 물줄기가 나와요~~
현우도 한번 갔었는데.. 무서운지 주위에서 물만 첨벙 거리다가 왔네요~~ ㅋ

딱~딱~딱~ㅋㅋ
벤~ 넘 귀여워요~~~^^
현우도 나중에 크면 저러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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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30 07:39
아,, 시대가 변했군요. 고무로 만든 딱지라.. ^^; 이 세태를 따라가지 못하는 엄마...^^:
남자아이들 뭔가에 빠지면 참... ㅎㅎ
저희집에도 5분거리 문학경기장 앞에 바닥분수가 있어요.
아이들과 여름에 몇번 가곤했는데 내일은 거기도 함 들러볼까봐요.
요즘 아이들과 못해본것들 하나씩 해보고 있어요.
민군 시내버스도 같이 타보고 싶다했는데 어디를 목표지로 할지 지금 고민중이랍니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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