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the time, Mr Wolf? 를 읽고
시간 관련 랩북을 만들어서 나중에도 활용하면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명기랑 간단하게 자료들 모아 모아 만들어 보았답니다.


원을 그리고 숫자를 붙여주었어요.


바늘끝에 시와 분을 쓰고, 숫자스티커로 분도 표시해 놓았구요.


시계바늘을 할핀으로 고정시켜 완성해보았어요.
저거 만들어서 완성한 시간을 말해 보았답니다.
확장 컨텐츠에있는 시간 관련 워크싯을 프린트해서 풀어보았어요.


시계를 읽을려면 숫자 1~12까지를 알아야해요.
수를 영어로 읽어보았고 시계에 표시해 보았어요.


주어진 시간을 시계에 표시해 보았고, 시간을 읽어보았어요.


주어진 시간을 시계에 표시해보고, 시간에 맞게 읽고 써 보았어요.
명기의 준비과정은 요정도로 하고
나머지 랩북만들 자료들은 엄마가 준비를 했네요.

명기는 작년에 숫자를 익히면서 시계 읽는 방법을 조금 익혔어요.
지금은 시는 물론 분까지 무난하게 잘 읽어요.

어떻게 배치할까 생각하며 한번 놓아보았어요.


앞표지를 꾸미고


속지를 꾸며서 완성해 보았어요.
그럼 완성된 시계랩북 소개해 볼께요.

겉모습이고요.

속모습이예요. 간단하죠?...
안쪽을 자세히 살펴보면...


사잇워드와 시계, 하루일과를 익힐 수 있게 배치했어요.



가운데는 아까 풀어보았던 워크지와 다양하게 읽어보고 활용할 수 있는 시계들을 놓았어요.

시계를 보고 묻고 답할 수 있는 자료를 더 첨부했고
미니북을 만들어 읽어볼 수 있게 하였어요.
마지막에는 시계송으로 마무리를 했어요.
clock과 같은 라임을 가진 어휘들도 익혀볼 수 있게 자료준비 해보았구요.


ㅎㅎ 명기랑 시계랩북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 가져보았어요.
만들어놓은 시계들은 가끔 꺼내보면서 활용해 볼거예요.
아이와 시계를 만들어보고 시간을 묻고 말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자기가 만든 시계로 시간을 읽을 줄 안다면 큰 보람을 느낄거에요.
쑥영2-B는 파닉스를 리뷰하고 사잇워드를 익히는 단계예요.
PFR가 이제 두권 남았어요.
앞으로 8월 한달 욜심히 익히고 활용한다면 아이가 리딩에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거예요.
모두 아자 아자 화이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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