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덥네요..^^
저는 내일부터 휴가입니다.
집에서 그냥 뒹굴뒹굴거리고 싶은데, 외할머니 집에서 엄마 아빠의 여름휴가를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토깽이를 위해 강원도로 떠난답니다..^^
이번 주는 어린이집도 방학이고 해서 토깽이가 할머니집에 있거든요..
덕분에 숙제 제출이 더 늦어질 것 같아요..^^;;
다들 무더위 잘 이겨내세요!!
: 다둥이엄마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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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이 올라온다고 하죠?
> 그래서인지 지금 이 밤에 창밖에서 바람이 불어오네요.
> 바람~~ 하면 가을이 떠오르고 ....여름이 끝나는 길목에
> 가을이 바턴을 터치하려 기다리고 있겠죠?
> 무더위와 아이들과 하루를 보내시느라 고생하실 맘님들을 위해 다가올 가을을 훔쳐왔네요.
> 여름의 뜨거운 무더위에도 벼는 여물고 가을 과일들도 익어가고 있다는 사실...
>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SP와 함께 조금씩 조금씩 영어실력이 발전하고 있다는 걸 잊지마셔요^.~
> 이 더위가 끝나면 저렇게 멋진 시원한 가을이 올 거란 희망을 가지시고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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