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환이를 보면서 저도 위안아닌 위안을 받아왔지요. 울 아들녀석도 말이 늦거든요. 아마도 영어와 우리말을 함께 해서 그런가보다 싶었어요. (사실 영어실력도 잼뱅이에 제가 원래 말수가 적은 것이 큰 영향을 ...) 말 트일때 제딴엔 뭐라하는데 영님처럼 도대체가 알아들을 수가 없어 어미가 편하려고 우리말부터 확실히 하자 싶어 지금은 손 놓고 있지요. 그래도 꾸준히 해온 영환이를 보니 후회가 되네요, ㅠ 근데 남자애들이 유난히 유아어를 많이 쓰는 거 같아요. 주위를 보면 여자애들이 더 정확한 발음을 하던데. 울 재원이의 유아발음 중 fright train (실제 발음; 프래이채인, 돈 쿠루수우~~) 를 외치면 아빠와 저 기절합니다. 특히 우리말 "안아줘=아나져" 코맹맹이 소리를 하면 열일 제치고 안아주게 되지요. 3~4살의 아이들이 너무 귀여운 거 같아요 안 크고 지금 이대로 있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을 자주 합니다. 영님과 비탈님 글을 보니 저도 귀여운 아이들의 말에 관해 동참하고 싶어 글을 썼는데 횡설수설.... 귀엽게 봐주실거죠.*^^; young님의 글입니다. > 오랜만에 영환이와 신랑을 재우고 벼르고 벼르던 다이어리를 썼습니다. 벌써 새벽 2시네요.. 아~함~ (하품이 납니다요) 이제 자야겠습니다. > > 이번 다이어리는 좀 영어공부 관련된 글입니다. 다소 정리가 안된 느낌이 들어 좀 후회스럽기는 하지만, 많은 분들이 보시고 도움 얻길 바라고, 또 부족하거나 추가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 > 아.. 이제 자러 가렵니다. >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 > <a href=http://www.suksuk.co.kr/momboard/subscriber_read.php?table=BFA_030&sel=&search=&number=7&page=1>여기를 누르면 바로갑니다.</a>?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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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시작은 어떻게? 조언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