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흑~! 저같이 다 먹다 듬성듬성남은 옥수수 대에 남은 옥수수 알갱이처럼 출석하는 사람도 대문을 열어야 한다는 이 염치 없는 현실....
열심히 하시는 분들께 너무 죄송 스럽습니다.
일요일 오후부터는 그래도 비가 쏟아져 약간의 해갈과 더위가 한풀 꺽이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 새벽에 모하냐구요??ㅎㅎ 대문열죠~ㅋㅋ
아침나절엔 정신 없어 늦게 열 것이 뻔하니 미리 열어둡니다~ㅎㅎ
말복도 지나고 비도오고 했으니 살인적인 더위는 한 풀 꺽이겠죠?
오늘도 새롭고 힘찬 하루 시작하세용~^^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을 책 BIG RED BARN의 노래 영상입니다~
감상하시죠~^^


쑥쑥몰
체험이벤트


















[엄생영시즌4]#2 길건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