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준맘님! 저는 48개월인 딸아이가 있는데 MathStart 1를 요즘 잘 보고 있습니다. 작가가 생활 속의 수학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책과 함께 일상 생활 속에서 해 볼 수 있는 놀이를 많이 소개하고 있더라구요. 아이와 함깨 해보는 간단한 놀이들에 대한 아이디어는 맨 뒷장의 For Adults and Kids에서 많이 얻고 있구요. 이 부분이 이 책의 숨겨있는 보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Henry the fourth'를 읽을 때는 집에 있는 장난감을 줄지어 세워놓고 서수에 관한 놀이도 해보고, 'A pair of socks'를 읽어 줄 때는 양말이나 머리핀 등 짝찾기 놀이와 패턴 놀이도 해보니까 책만 읽어주는 것보다 아이가 더 흥미로와 하더라구요. 'Bug Dance'는 책 안에 그려져 있는 발 모양대로 (마치 DDR판 같지요?) 춤을 춰봐도 재미있구요. 책읽기와 함께 간단하게 해 볼 수 있는 놀이를 함께 해보면 아이가 더욱 많은 흥미를 보일거예요. 현준맘님의 글입니다. > 쑥쑥의 도움으로 부족한 실력이지만 아이에게 직접 영어를 접해주고 있는 엄마랍니다 > 이곳에서 알게된 math start 1단계 50개월 남자아이에게 읽어주려 하는데 제 실력이 그리 뛰어나지 못하다보니 재미있게 안되네요 > 그래서 쑥쑥을 한참 검색해 보았는데 추천해주신 분은 많아도 활용문이 없네요 > 해보신 분 중 활용문이나 해설 좀 도와 주실수 있을까요 > 아참 다음달에 갑자기 대전으로 이사가게 될 것 같네요 남편 직장이 대덕 송촌동에 있는데 아직 집도 구하지 못했답니다 근처 좋은 동네좀 소개시켜주세요 > 아무 연고 없는 곳으로 가려니 아이교육문제도 그렇고 부담이 되는 가운데 쑥쑥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미리 친구도 사귀게 되면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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